한글과컴퓨터, “1분기 영업익 23% 증가했다”

[KJtimes=김승훈 기자]한글과컴퓨터[030520]10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94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67억원으로 5.9%, 당기순익은 71억원으로 15.4% 올랐다.


한글과컴퓨터는 최근 북미 시장에서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8 시리즈에 한컴오피스를 기본 탑재하는 등 모바일 오피스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작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역대 최고의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작년 출시한 한컴오피스 네오(NEO)로 꾸준히 시장을 확대하고 경영을 내실화한 덕분에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글과컴퓨터 지난 26일 공시를 통해 회사 설립 26년 만인 작년 매출 1000억원을 처음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1012억원으로 전년보다 19.2늘었고 영업이익도 290억원으로 4.0증가했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