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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송옥주 의원, 대한민국유권자대상 수상…“해야 할 일을 했을 뿐”

‘을’과 약자의 권익보호에 앞장 선 공로 인정받아

[KJtimes=조상연 기자]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15일) 열린 제6회 유권자의날 기념식에서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직능단체, 소상공인, 골목상권 단체 등 260여개 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시민행동’이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선거 공약을 지키고 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선 선출식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송옥주 의원은 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을지로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 의원은 대형 유통업체의 횡포와 ‘갑질’을 근절하며 골목상권 지키기에 앞장서 왔다고 평가받는다. 송 의원은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의장 등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과 영세업주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왔으며 광주 금호월드, 목포 청호시장 등 현안이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찾아가 직접 귀를 기울였다.

특히 송 의원은 지난달 원내부대표와 민생119팀을 맡아 ‘을’을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 의원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을지로위와 환경노동위 의원으로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수상을 하게 돼 기쁘고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을과 약자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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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련, ‘대통령 1호 여성 경호관’에서 배우 된 사연은? [KJtimes=박선우 기자]배우 이수련이 대통령 경호관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이수련이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이날 “대한민국 대통령 1호 여성 경호관 출신”이라고 이수련을 소개했다. 이수련은 아이큐 146, 이화여대 영문학과 졸업하고 대통령 경호관이 되기 위해 공수∙군사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는 등 화려한 스펙을 자랑한다. 이수련은 “계획적으로 한 건 아니고 난 재미를 쫓는 스타일이라 어릴 때부터 발레나 무용보다도 태권도였다”며 “초등학생 때부터 남학생을 그렇게 때리고 다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졸업을 앞두고 기자나 PD가 되려고 언론사 시험을 준비했다는 이수련은 여성 경호관을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흥미를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지원했다”며 “다행히 한 번에 붙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이수련은 아랍 에미리트 왕세자의 경호담당 수행원으로부터 청혼을 받은 적이 있다며 “일부다처제라 두 번째 아내로 오라고 하더라. 그땐 장난하나 싶었는데 출장을 다녀온 선배들이 결혼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후 두바이에 갈 일이 있어 다시 만났는데 이번에는 네번째 부인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