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월)

  • -동두천 22.7℃
  • -강릉 25.7℃
  • 연무서울 23.6℃
  • 구름조금대전 24.4℃
  • 맑음대구 27.0℃
  • 맑음울산 26.3℃
  • 구름조금광주 23.7℃
  • 구름조금부산 25.5℃
  • -고창 24.2℃
  • 맑음제주 24.6℃
  • -강화 21.5℃
  • -보은 24.2℃
  • -금산 23.7℃
  • -강진군 23.3℃
  • -경주시 26.5℃
  • -거제 25.5℃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그랜드 오픈 기념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


[KJtimes=유병철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616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새로운 리뉴얼을 통해 오션 라이프스타일의 럭셔리 힐링 리조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1981년 개관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지난 36년동안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아왔다. 4년간의 리뉴얼 공사는 휴양 문화에 늘 독보적인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적으로 디자인하려는 모 그룹 파라다이스(Paradise)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그랜드 오픈은 탁 트인 해운대의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예술적 감각과 디자인을 더한 객실,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미슐랭급 레스토랑, 스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야외 스파와 수영장, 프리미엄 키즈 체험 테마 월드 등 방문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호텔형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616일부터 오는 720일까지 진행되며 디럭스 룸, 프리미엄 디럭스, 스위트 룸 숙박 고객에 한해 적용된다. 여유로운 휴식과 최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리뉴얼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혜택은 신선한 식재료와 오감을 자극하는 시그니쳐 푸드로 구성된 7성급 럭셔리 뷔페 온더플레이트에서 즐기는 조식(옵션 선택 시)이용, 이국적인 해변 리조트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야외 오션 스파 풀과 오션 스파 씨메르, BMW 키즈 드라이빙, 플레이스테이션, 하바키즈라운지, 웅진북클럽 등 약 400평의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개념 플레이 그라운드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 광안대교, 광복동 야시장 등 생동감 넘치는 부산의 이 곳 저 곳을 함께 투어 할 수 있는 LEO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에 포함된 국내 최초 7성급 럭셔리 뷔페 온더플레이트는 616일에 새롭게 오픈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다이닝 공간으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세심한 노력으로 탄생한 레스토랑이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을 비롯해 마카오의 럭셔리 복합 리조트 등 전세계 특급 호텔의 인테리어를 수행해 온 미국 호텔 디자인 그룹 HBA가 설계해 웅장하고 화려한 지중해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클래식의 모티브에 현대적인 디테일 감각을 더해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으로 탈바꿈했으며, 탁 트인 해운대 바다와 해변을 직접 바라보며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 다이닝 공간도 갖췄다.

 

또 특급호텔 최초로 파라다이스 푸드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해 호텔 출신 마스터 셰프와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리의 대가들을 초빙해 직접 식재료 발굴을 위한 컨설팅을 받았다. 이를 통해 국내 지역 특산물부터 일본, 중국 등 해외의 차별화된 식재료의 발굴 및 최고 수준의 미식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세계에서 각광받는 요리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뷔페 내에 모든 섹션은 올 오픈 키친(All Open Kitchen)으로 구성해 실시간으로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국인이 좋아하는 랍스타, 전복, 활 대게 등 해산물 그릴 요리부터 소갈비, 양고기, 스테이크 등 고급 미트요리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특히, 상해, 광동, 사천, 북경의 시그니쳐 중식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딤섬 셰프가 제공하는 현지식 딤섬 요리, 신선한 사시미와 스시까지 다채로운 식감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미각의 향연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배너
배너


문재인정부, 내년부터 5세 이하 '아동수당' 지원...월 10만원 [KJtimes=김봄내 기자]정부가 5세 이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달에 10만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을 내년부터 전격 도입한다. 문재인 정부에서 인수위 역할을 하며 국정운영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내년부터 기초연금을 인상하기로 방침을 정한 데 이어 아동수당 역시 공약대로 이행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여권과 국정기획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당장 이에 필요한 재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인구 감소를 방지하고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수당 신설을 약속했다. 0~5세 아동에게 월 10만원 지급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이를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아동수당 도입 방침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한 '복지중심' 국정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은 대선 당시 핵심 복지공약으로 '생애 맞춤형 소득보장체계' 구축을 내걸었다. 아동수당 도입과 함께 기초연금을 월 30만원으로 단계적 인상, 청년구직 촉진수당(최대 9개월 월 30만원) 도입, 장애인 연금(기본급여 월 30만원으로 인상) 인상 등이 이 공약에 포함됐다. 이 가운데 기초연금의 경우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