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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그랜드 오픈 기념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


[KJtimes=유병철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616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새로운 리뉴얼을 통해 오션 라이프스타일의 럭셔리 힐링 리조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1981년 개관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지난 36년동안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아왔다. 4년간의 리뉴얼 공사는 휴양 문화에 늘 독보적인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적으로 디자인하려는 모 그룹 파라다이스(Paradise)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그랜드 오픈은 탁 트인 해운대의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예술적 감각과 디자인을 더한 객실,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미슐랭급 레스토랑, 스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야외 스파와 수영장, 프리미엄 키즈 체험 테마 월드 등 방문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호텔형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616일부터 오는 720일까지 진행되며 디럭스 룸, 프리미엄 디럭스, 스위트 룸 숙박 고객에 한해 적용된다. 여유로운 휴식과 최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리뉴얼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혜택은 신선한 식재료와 오감을 자극하는 시그니쳐 푸드로 구성된 7성급 럭셔리 뷔페 온더플레이트에서 즐기는 조식(옵션 선택 시)이용, 이국적인 해변 리조트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야외 오션 스파 풀과 오션 스파 씨메르, BMW 키즈 드라이빙, 플레이스테이션, 하바키즈라운지, 웅진북클럽 등 약 400평의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개념 플레이 그라운드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 광안대교, 광복동 야시장 등 생동감 넘치는 부산의 이 곳 저 곳을 함께 투어 할 수 있는 LEO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올 뉴 파라다이스 패키지에 포함된 국내 최초 7성급 럭셔리 뷔페 온더플레이트는 616일에 새롭게 오픈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다이닝 공간으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세심한 노력으로 탄생한 레스토랑이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을 비롯해 마카오의 럭셔리 복합 리조트 등 전세계 특급 호텔의 인테리어를 수행해 온 미국 호텔 디자인 그룹 HBA가 설계해 웅장하고 화려한 지중해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클래식의 모티브에 현대적인 디테일 감각을 더해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으로 탈바꿈했으며, 탁 트인 해운대 바다와 해변을 직접 바라보며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 다이닝 공간도 갖췄다.

 

또 특급호텔 최초로 파라다이스 푸드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해 호텔 출신 마스터 셰프와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리의 대가들을 초빙해 직접 식재료 발굴을 위한 컨설팅을 받았다. 이를 통해 국내 지역 특산물부터 일본, 중국 등 해외의 차별화된 식재료의 발굴 및 최고 수준의 미식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세계에서 각광받는 요리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뷔페 내에 모든 섹션은 올 오픈 키친(All Open Kitchen)으로 구성해 실시간으로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국인이 좋아하는 랍스타, 전복, 활 대게 등 해산물 그릴 요리부터 소갈비, 양고기, 스테이크 등 고급 미트요리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특히, 상해, 광동, 사천, 북경의 시그니쳐 중식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딤섬 셰프가 제공하는 현지식 딤섬 요리, 신선한 사시미와 스시까지 다채로운 식감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미각의 향연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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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내년 ‘실적개선’ 본격화된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엔지니어링[028050]이 최근 신규 수주 증가 등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으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케이프투자증권은 최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중립’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했다. 케이프투자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의 경우 3분기 수주잔고 증가 전환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으로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으며 다만 지속적인 수주 잔고 증가 기조와 함께 이익 개선을 확인한 이후에 목표주가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김기룡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오만 두쿰 정유공장을 비롯해 총 2조8000억원을 수주해 14분 기만에 가장 높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며 “상대적으로 매출화가 빠른 양호한 수익성의 관계사 수주 증가로 실적 기여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대규모 수주에 앞으로도 수주 개선 흐름이 긍정적이지만 실제 매출이 확대되는 시차를 고려한다면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은 내년 이후에 본격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지난 9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자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의 세계적인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