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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문화·스포츠 풍향계

팝페라 아이돌 ‘파라다이스’, 방송·행사의 ‘블루칩’ 주목

실력과 비주얼 겸비, 예술의 전당 공연도 앙코르 무대 소화

[kjtimes=최태우 기자] 국내 최초 팝페라 아이돌 파라다이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 711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진 파라다이스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로움과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단시간 내에 방송가와 공연가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실력은 물론 비주얼까지 겸비한 파라다이스는 무대마다 종횡무진 활약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방송과 행사를 주름잡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지난 5월 정식 데뷔하여 711,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하성호와 서울팝스 29주년 기념 연주회에서 관객들의 큰 찬사를 받으며 앙코르 무대까지 마치고 온 실력파 신예 팝페라 그룹의 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춘사영화상,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 , 미스대구 선발대회, 미스대전충남선발대회, 세계 35개국에서 출전한 2017 월드 뷰티 퀸 선발대회 등 각종행사에서 멋진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블루칩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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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경영권 분쟁 후 처음 ‘형 만났다’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2015년 7월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화해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3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 회장과 신 전 부회장은 독대를 했다. 이번 만남은 모친인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의 권유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배석자 없이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두 번의 만남으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만 신 회장이 화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화 노력을 할 것이라는 입장인 만큼 이런 자리는 계속 마련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와 관련 최근 모친인 하츠코 여사의 화해 권고가 있었고 마침 다른 친척의 제안도 있어 2년 만에 독대가 이뤄졌으며 두 사람은 화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하고 만났지만 현안에 대해 특별히 합의된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회동 뒤 “롯데그룹을 걱정하시는 이해관계자분들의 염려를 덜어드리기 위해 가족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