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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스위트, 삼시세끼 쿡방 패키지 3종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의 레지던스인 그랜드 스위트는 먹고, 쉬고, 놀고 싶은 욜로족을 위한 삼시세끼 쿡방 패키지 3종을 진행한다.

 

먼저 집밥을 부탁해 패키지는 햄퍼 세트와 객실 1, 뷔페 조식, 그랜드 힐튼 서울의 H-SELECT 비치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이는 본 패키지는 객실 내 키친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됐다.

 

두 번째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자들의 파티 레이디즈 패키지로 키친에서의 요리는 물론, 레드 와인 1, 화이트 와인 1, 망고 주스, 오렌지 주스, 믹스드 넛츠, 린트 초콜릿, 프링글스 등으로 구성된 힐튼 웰컴 팩’, 제닉 마스크팩 4박스가 제공된다. 여자들의 신나는 하룻밤 파티를 위한 본 패키지는 최대 6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마지막 패키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맛있는 홈 파티 투게더 패키지이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뷔페,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이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 즐거운 홈 파티를 위한 보드게임 젠가 1세트가 제공된다.

 

삼시세끼 쿡방 패키지 3종은 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수영장과 체련장 All Day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사우나 50% 할인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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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경영권 분쟁 후 처음 ‘형 만났다’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2015년 7월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화해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3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 회장과 신 전 부회장은 독대를 했다. 이번 만남은 모친인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의 권유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배석자 없이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두 번의 만남으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만 신 회장이 화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화 노력을 할 것이라는 입장인 만큼 이런 자리는 계속 마련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와 관련 최근 모친인 하츠코 여사의 화해 권고가 있었고 마침 다른 친척의 제안도 있어 2년 만에 독대가 이뤄졌으며 두 사람은 화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하고 만났지만 현안에 대해 특별히 합의된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회동 뒤 “롯데그룹을 걱정하시는 이해관계자분들의 염려를 덜어드리기 위해 가족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주한 日국방무관 초치...방위백서 발표 강력 항의 [KJtimes=김봄내 기자]국방부는 8일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2017년판 방위백서를 발표한 데 대응해 주한 일본대사관 국방무관을 불러 강력히 항의했다. 국방부는 이날 "국방부 동북아정책과장은 오늘 오전 2017년 일본 방위백서에 기술된 독도 관련 내용에 대해 주한 일본 국방무관 츠시마 쿄스케(對馬 强介) 공군 대령을 국방부로 초치, 강력히 항의하였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츠시마 대령에게 전달한 항의문에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며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질없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역사를 직시하면서 한일간 미래지향적 성숙한 협력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또 "대한민국 국방부는 독도영유권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며 독도에 대한 우리의 주권을 빈틈없이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일본 방위성이 2017년 방위백서에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기술하고 각종 요도에 일본 영역으로 표시하는 등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 조치는 물론, 향후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