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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록 '스톤헨지' 광고 컷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BEAUTIFUL MOMENTS’ 캠페인을 전개하는 스톤헨지(STONEHENgE)가 올 가을 시즌을 위한 뮤즈 전지현과의 광고 컷을 공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스톤헨지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그려온 그녀의 풍부한 감정이 더해져 감동적인 컷이 완성되었다.

 

광고 컷 속 전지현이 착용한 주얼리는 숫자 10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텐(TEN) 라인으로, 10년이라는 시간 속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돌아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완전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위한 에너지를 상징하는 숫자 10. 광고 컷 속 전지현이 착용한 직선과 원형 모티브의 더블 체인 네크리스는 심플하고 구조적인 조형미 속에 모던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일상 속 혼자만의 아름다운 감정의 순간을 포착한 My Moments 광고컷에서는 맑은 미소를 머금은 전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가 착용한 주얼리는 요청처럼 작은 꽃잎이 특징인 페어리스타에서 영감을 받은 라인으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키는 포인트 아이템. 광고컷 속 전지현과 같이 러플 모티브의 룩과 특히 잘어울려 기념일과 같은 특별한 날 화려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 다른 광고컷 My Journey에서는 여행을 통해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자아를 돌아보는 여성의 모습을 그려냈다. 내추럴한 화이트 셔츠와 함께 그녀가 착용한 주얼리는 스톤헨지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SHe 제품으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여성들을 위해 브랜드 대표 이니셜인 SH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뮤즈 전지현의 목선을 더욱 섬세하게 장식한 Y 형 드롭 네크리스는 자유롭게 길이 조절이 가능해 룩에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일상 속 때로는 새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하고 싶다면 광고 컷 속 그녀와 같이 블랙 패브릭 소재가 유니크한 초커 네크리스와 레이어링하여 보다 입체감 있는 룩을 완성 할 수 있다.

 

블루밍 (Blooming)을 컨셉으로 수줍은 신부의 자태를 표현한 마지막 광고컷은 웨딩을 앞둔 여성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뮤즈 전지현이 착용한 주얼리는 수줍게 피어난 꽃, 베리 플라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자인으로 청아한 감성을 담아내면서 동시에 은은한 향기를 남기는 듯 로맨틱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네 개의 작은 꽃잎이 메인 다이아몬드를 받치고 있는 섬세한 디자인으로 웨딩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우아하게 빛을 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새벽녘 꽃잎에 맺힌 이슬을 머금은 듯 영롱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링은 인생의 가장 고귀한 순간인 웨딩마치 후 활짝 피어날 아름다울 날들을 상징하며 행복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다가오는 가을 당신의 일상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할 스톤헨지 주얼리는 전국 스톤헨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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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경영권 분쟁 후 처음 ‘형 만났다’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2015년 7월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화해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3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 회장과 신 전 부회장은 독대를 했다. 이번 만남은 모친인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의 권유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배석자 없이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두 번의 만남으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만 신 회장이 화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화 노력을 할 것이라는 입장인 만큼 이런 자리는 계속 마련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와 관련 최근 모친인 하츠코 여사의 화해 권고가 있었고 마침 다른 친척의 제안도 있어 2년 만에 독대가 이뤄졌으며 두 사람은 화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하고 만났지만 현안에 대해 특별히 합의된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회동 뒤 “롯데그룹을 걱정하시는 이해관계자분들의 염려를 덜어드리기 위해 가족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