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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기레인지 신모델 출시 기념 사은품 증정 이벤트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DIOS 전기레인지 신모델 출시 기념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달 말까지 LG 베스트샵에서 DIOS 3구 전기레인지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베스트샵 행사카드를 이용해 DIOS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BEH3GW BEH3G BEH3G1)및 인덕션 전기레인지(BEF3G BEI3G BEI3G1)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전용 와이만 상판 세제를 받을 수 있다. 인덕션 전기레인지(BEF3G BEI3G1 BEI3G) 구매 고객들에게는 추가로 20만원 상당 실리트 냄비와 테팔 프라이팬을 증정한다.

 

 

LG DIOS 전기레인지는 3kW급 고화력 인덕션 화구가 탑재, 1리터 물을 220초 내로 끓일 수 있다. 이는 별도 전기 공사 없이 설치 가능한 전기레인지 가운데 최고 수준의 화력이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DIOS 인덕션 전기레인지 와이드존(모델명:BEF3G)을 출시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와이드존이다. 평상시 각각 사용하는 2개의 화구가 동시에 작동하면 대형 화구로 변환된다. 이 제품은 스테이크 그릴 등 대형 불판도 소화할 수 있어 가정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DIOS 인덕션 전기레인지 와이드존은 국내 최초로 전 화구 자동 용기 감지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 전기레인지는 용기가 놓인 화구를 제어하는 버튼을 눌러야 조리가 가능했던 반면, 신제품은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바로 조리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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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경영권 분쟁 후 처음 ‘형 만났다’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2015년 7월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화해할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3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 회장과 신 전 부회장은 독대를 했다. 이번 만남은 모친인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의 권유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배석자 없이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두 번의 만남으로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만 신 회장이 화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화 노력을 할 것이라는 입장인 만큼 이런 자리는 계속 마련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와 관련 최근 모친인 하츠코 여사의 화해 권고가 있었고 마침 다른 친척의 제안도 있어 2년 만에 독대가 이뤄졌으며 두 사람은 화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인식을 같이하고 만났지만 현안에 대해 특별히 합의된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회동 뒤 “롯데그룹을 걱정하시는 이해관계자분들의 염려를 덜어드리기 위해 가족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