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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4분기부터 ‘실적개선’ 이어간다고(?)

NH투자증권 “중국 콘텐츠 수출까지 기대되는 상황”

[KJtimes=김승훈 기자]CJ E&M[130960]이 올해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NH투자증권은 CJ E&M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리는 한편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매수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중국발 규제 완화 가능성에 중국 콘텐츠 수출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401억원과 127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컨센서스) 173억원을 밑돌았다그러나 투자 포인트는 4분기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방송 광고 시장의 회복이라고 지목했다.


안 연구원은 “4분기 이후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CJ E&M4분기 매출은 555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6% 늘고 영업이익은 281억원으로 1389.8% 급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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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이중근 부영 회장 등 5인 검찰 고발 [KJtimes=장우호 기자]경실련은 30일 이중근 부영 회장과 부영주택 대표이사 4명을 업무방해 및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화성동탄2지구 부영아파트와 관련해 부실시공과 허위원가 공개를 근거로 삼았다. 경실련은 이날 이중근 회장 등을 분양가심사위원회 업무방해와 소비자 사기혐의로 고발하면서 “더 이상 건설사의 고질적인 부실시공 및 허위 분양원가 공개로 소비자는 피해보고 건설사들만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못하도록 검찰이 엄중히 수사해달라”고 촉구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부영아파트는 입주 이전부터 지속적인 하자가 발생해 최근까지 9만여건의 하자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재산상 피해는 물론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경실련 분석 결과 분양가도 사업비 변경으로 최초보다 세대당 평균 1억원 이상 증가했다. 부영아파트는 논밭임야를 강제수용해서 진행되는 공공택지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 적용대상이다. 따라서 부영은 화성시 분양가심사위원회에 분양원가 관련 자료를 제출해 심사를 받아야 한다. 경실련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영이 최초 사업계획을 승인받은 사업비는 23블록 3217억원, 31블록 2119억원이었으나 6개월 후 변경승인 된 사업비는 각각 4693억원,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