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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열전

류현진-배지현 웨딩카는 마세라티 '르반떼'

[KJtimes=김봄내 기자]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 선수(LA 다저스)에게 국내 체류 기간 동안 르반떼(Levante)’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하고, 내년 결혼식에도 웨딩카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르반떼는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마세라티 최초의 SUV로 온화한 바람에서 순간 강풍으로 돌변하는 지중해의 바람이라는 뜻을 지녔다. 마세라티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감각적인 외관과 우수한 실용성이 돋보이는 모델이며 동급 최고 수준의 낮은 차체로 스포츠카 드라이버도 만족할 만한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마세라티 총괄 고재용 상무는 르반떼는 우아함과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SUV, 때로는 우아하고 정교한 변화구로, 때로는 거침없는 직구로 타자를 돌려세우는 류현진 선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차라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여 국위선양 중인 류현진 선수에게 르반떼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소속으로 활약 중인 류현진 선수는 2017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하였으며, 배지현 아나운서와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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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수능일 중부 중심 눈 예상… 수험생 교통안전 유의 당부 [KJtimes=김봄내 기자]기상청이 23~24일 중부 중심 눈이 예상된다며 수험생 교통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수능일인 23일(목) 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낮까지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내륙, 경북서부내륙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23일(목) 아침에는 서울·경기도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서해안은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 또한 내린 눈이 얼어붙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수험생들의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 바란다. 24일(금)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새벽에 경기서해안과 충청도, 전북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아침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과 일부 경상내륙으로 확대되겠고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약 5km 상공의 영하 30도 이하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서해상으로부터 수증기를 공급받아 눈구름이 발달하면서 중부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24일(금) 새벽부터 아침에는 지상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내리는 눈이 그대로 쌓일 가능성이 높고 내린 눈이 얼어붙어 길이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되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