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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문화스포츠 풍향계

류현진, 배지현 앞에서 수상 "속만 안 썩이면 될 것 같다"

[KJtimes=이지훈 기자]결혼을 앞둔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제는 혼자가 아닌 생활을 해야 하므로 책임감이 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고 소감을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류현진은 내년 15일 동갑내기인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류현진은 며칠 내로 정식 프러포즈도 할 예정이라면서 "남편으로서 속만 안 썩이면 될 것 같다"고 남편 역할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보였다.

 

이날 시상식 진행을 맡은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 선수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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