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은 지금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 ‘사내교육 프로그램 특별 강연’

“단순한 과자가 아닌 예술적 감성 담은 과자로 고객에게 행복 전하자”

[KJtimes=김봄내 기자]“AQ모닝아카데미는 우리 그룹의 생존 전략인 아트경영'의 원동력이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예술성과 창조성을 발휘해 단순한 과자가 아닌 예술적 감성을 담은 과자로 고객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의 일성이다. 윤 회장은 전날인 13일 사내 교육프로그램에 특별 강사로 나와 직원들과 소통했다. 사내 교육프로그램인 ‘AQ모닝아카데미’ 300회를 맞아 특별강사로 무대에 오른 것이다.


크라운해태는 이와 관련 직원이 예술가가 되면 과자도 예술이 된다는 윤 회장의 신념에 따라 직원들의 예술가적 지수(AQ)를 높이기 위해 경영, 마케팅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적 창의력과 영감을 끌어내기 위한 문학, 동양철학, 미술, 뇌과학 등 다양한 강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AQ모닝아카데미는 사내 조찬 강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412월 크라운제과의 해태제과 인수를 앞두고 양사 임직원의 화합을 위해 처음 시작됐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