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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남북회담 전체회의 종결...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등 논의

[KJtimes=이지훈 기자]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을 진행하고 있는 남북은 9일 오전 1130분부터 1220분까지 50분간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 간의 수석대표 접촉을 했다.

 

남북이 앞서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진행한 회담 전체회의는 오전 115분 종결됐다.

 

우리 대표단은 조 장관과 천해성 통일부 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북측 대표단은 리 위원장과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 황충성 조평통 부장, 리경식 민족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 등 5명이다.

 

남북은 이날 고위급회담을 열고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남북관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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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공공기관 채용 일정 확인하자” [KJtimes=김봄내 기자]올해 공공기관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만 3천명의 인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채용 인원의 절반 이상인 53%를 상반기에 채용한다고 밝혀, 공공기관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2018년 공공기관 채용일정’ 서비스를 바탕으로 올해 주요 기관 일정을 정리했다. ◆ 올해 공공기관 채용 시작은 ‘한국도로공사’, 오는 12일까지 접수마감! 올해 1분기 채용 문을 연 첫 번째 기관은 ‘한국도로공사’이다. 채용은 일반과 전문인력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일반공채의 경우 행정직(경영/법정), 기술직(토목/건축/전기/조경/기계/설비/전산/전자통신)에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학력, 연령, 성별 등 제한이 없으나 공인영어성적 1개는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기술직은 선발분야 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만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실무진 면접 및 인성검사, 경영진 면접 순이다. 전문인력공채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정보보안전문가를 채용한다. 분야별 필수자격증 보유자여야 하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에 이어 역량면접 및 인성검사 후 최종합격자 발표를 진행한다. 합격자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