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2 (금)

  • -동두천 -16.1℃
  • -강릉 -10.0℃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8.9℃
  • 맑음부산 -7.1℃
  • -고창 -10.2℃
  • 제주 0.6℃
  • -강화 -14.2℃
  • -보은 -18.2℃
  • -금산 -14.2℃
  • -강진군 -10.4℃
  • -경주시 -9.2℃
  • -거제 -5.2℃
기상청 제공

KJ 핫클릭

박보검 마마무, 16일 서울 여의도 마지막 구간 성화봉송 참여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박보검과 감성보컬그룹마마무(MAMAMOO)가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선다.

 

지난해 코카-콜라와 맺은 짜릿한 인연을 계기로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로 선정된 박보검과 마마무는 이번 성화봉송을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표팀의 금빛 선전을 기원한다.

 

박보검은 지난해 2월부터 피겨여왕김연아와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성화봉송주자 모집을 알리는 등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활동에 앞장서 왔다. 성화봉송주자 모집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공개 된 박보검과 폴라베어의 영상은 반복되는 일상에 코카-콜라의 특별함을 선물하며 2주만에 500만이라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함께 하실래요?” 라며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짜릿한 순간으로 초대했던 박보검은 여의도에서 성화봉송을 하며 다시 한 번 짜릿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보검 매직을 발산할 예정이다.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주제곡 ‘Taste the Feeling’ (이 맛, 이 느낌)을 부르며 코카-콜라와 인연을 맺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온 마마무는 예능을 통해 비글미 넘치는 반전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 받아 왔다. 솔라, 화사, 휘인, 문별 등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이번 성화봉송에서도 마마무만의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성화봉송 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지역 축하행사에 참여해 코카-콜라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주제곡 ‘Taste the Feeling’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축하행사는 성화봉송을 축하하기 위해 성화봉송을 진행한 지역에서 당일 저녁 열리는 이벤트로 코카-콜라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진행되는 동안, 각 지역별 성화봉송기념 지역축하행사의 올림픽 성화봉송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을 직접 들어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성화봉송체험존, 친구들과 게임을 즐기며 코카-콜라 제품까지 받을 수 있는 게임존, 코카-콜라의 대표적인 캐릭터 중의 하나인 폴라베어와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마련해, 성화봉송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올림픽 성화봉송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11, 인천대교에서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는 전국 방방곡곡을 거쳐 지난 13일 서울지역에 도착해 짜릿한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성화는 첫번째 주자 유영부터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그룹성화봉송주자인 차두리-신영록, 조세현-희망프레임 청소년을 비롯해 조기성, 임슬옹, 서강준, 김신영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손을 거치며 대한민국을 희망의 불꽃으로 물들이고 있으며, 남은 30여일 간의 여정을 거친 후 오는 2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을 밝히게 된다.

 




배너
배너

부영 이중근 회장, 송도테마파크사업 ‘선제적 조치’ 나선다 [KJtimes=김봄내 기자]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환경오염 정화, 사회공헌 확대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열린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공식회의에 직접 참석해 이같은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의 구체안을 마련하는 실시계획 협의 절차를 앞두고 사업자인 부영그룹의 보다 분명한 입장 표명을 바라는 인천시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이중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송도테마파크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세계적 테마파크로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고 계신 인천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만 최근 일련의 과정에서 사회적 논란과 오해가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저와 부영그룹이 송도테마파크를 제대로 건설해 반드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위락단지로 발전시킴으로써 인천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이중근 회장은 “이같은 의지를 실천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우선 몇가지 선제적 조치를 시행하려 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