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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서울 첫 날, 아이돌스타부터 스포츠스타까지 참여

[KJtimes=김봄내 기자]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첫 날, 아이돌부터 스포츠 스타까지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성화봉송주자로 나서며 서울을 짜릿한 희망의 불빛으로 밝혔다.

 

아이돌 그룹 I.O.I 출신의 소미, 축구선수 정대세, 체조선수 양학선, 몬스타엑스(주헌·셔누·기현·형원·민혁·원호·아이엠)가 그 주인공.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 모델의 인연으로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로 선정된 그룹 I.O.I 출신 소미는 서대문역 인근에서 성화봉송에 나섰다.

 

소미는 성화봉송을 앞두고 시민들을 향해 특유의 상큼하고 환타스틱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성화봉송 완주 후에는 광고에서 선보였던 트위스트 댄스로 성화봉송의 짜릿함을 표현하는 등 인간 환타’, ‘인간 비타민다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는 멤버 전원이 코카-콜라의 그룹주자로 성화봉송에 참여해 서울역 인근에서 희망의 불꽃을 들고 질주했다. 코카-콜라 응원 스태프의 짜릿한 응원을 받으며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친 몬스타엑스는 7명의 멤버들이 서로 성화봉을 주고 받으며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였다.

 

스포츠계 역시 성화봉송으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응원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이자 제 17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인 양학선과 SBS <동상이몽>을 통해 활약 중인 일본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 소속 축구선수 정대세는 숭례문 인근에서 성화봉송에 나섰다.

 

코카-콜라 응원 스태프들의 짜릿한 응원을 받은 정대세는 차범근 감독이 같은 날 오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에 응원의 기운을 담아 차올린 공을 헤딩으로 받아 슈팅으로 마무리 하는 세레모니로 희망의 불꽃을 전달 받았다.

 

성화봉송 중에도 드리블과 슈팅 등 다양한 축구 포즈를 연출한 정대세는 숭례문 앞에서 도마의 신양학선을 만나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 한국 최초의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은 전 주자 정대세와 하나되어 금빛 마루 세레모니로 불꽃을 주고 받으며 2018 평창을 향한 짜릿한 응원을 보냈다.

  

2012년 제17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바 있는 양학선은 현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들과 취재진을 향해 연신 손을 흔드는 등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짜릿한 기분을 함께 나눴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양학선의 이름을 연호하며 하나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양학선은 지난 런던올림픽에서의 금빛 기운을 담아 평창과 대표팀에 보낸다는 마음으로 성화봉송에 임했다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해 다음 달 평창에서 온 국민에 스포츠의 짜릿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지난 111, 인천대교에서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는 74일 간의 짜릿한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성화는 첫번째 주자 유영부터 무한도전, 수지와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그룹성화봉송주자인 차두리-신영록, 조세현-희망프레임 청소년을 비롯해 조기성, 임슬옹, 서강준, 김신영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손을 거치며 대한민국을 희망의 불꽃으로 물들이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그룹성화봉송주자로 가수 정진운과 춤신춤왕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달리게 되며, 위너의 송민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 국내 톱스타들이 성화봉송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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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이중근 회장, 송도테마파크사업 ‘선제적 조치’ 나선다 [KJtimes=김봄내 기자]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환경오염 정화, 사회공헌 확대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열린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 관련 공식회의에 직접 참석해 이같은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송도테마파크 조성사업의 구체안을 마련하는 실시계획 협의 절차를 앞두고 사업자인 부영그룹의 보다 분명한 입장 표명을 바라는 인천시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이중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송도테마파크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세계적 테마파크로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고 계신 인천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만 최근 일련의 과정에서 사회적 논란과 오해가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저와 부영그룹이 송도테마파크를 제대로 건설해 반드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위락단지로 발전시킴으로써 인천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이중근 회장은 “이같은 의지를 실천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우선 몇가지 선제적 조치를 시행하려 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