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전기차 브랜드 'EQ'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 전기차 브랜드 'EQ'를 한국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벤츠코리아는 18일 문을 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EQ 브랜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충전식 하이브리드)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더 뉴 GLC 350 e 4MATIC' 2대를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수단)를 지향하는 EQ 브랜드의 비전을 가장 스마트한 공항인 인천 제2여객터미널에서부터 알리고 싶었다""EQ 브랜드는 단순한 차량 전기구동화(전동화)를 넘어, 충전 서비스를 포함해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된 모든 요소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벤츠는 EQ 브랜드를 앞세워 미래 전략 'CASE'를 공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CASE는 커넥티드(Connected), 자율주행(Autonomous), 공유 및 서비스(Shared & Service), 전기 구동(Electric)을 말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오는 2022년까지 10개 이상의 순수 전기차를 포함, 50개 이상의 전동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EQ 브랜드 첫차로서 제2여객터미널에 전시된 '더 뉴 GLC 350 e 4MATIC'을 올해 상반기 출시한다.

 

이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차는 2.0신형 가솔린 엔진과 8.7 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235kW(32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낼 수 있다.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순수 전기 모드에서 약 34(유럽기준)까지 주행할 수 있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