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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문화스포츠 풍향계

이원희-윤지혜, 웨딩화보 공개...28일 결혼

[KJtimes=이지훈 기자]2004 아테네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원희와 탁구 국가대표 출신 윤지혜가 오는 28일 결혼한다.

 

이원희는 5일 윤지혜와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오는 28일 힐탑호텔 더피아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한국마사회 소속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년 전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 결혼 후 2012년 이혼한 이원희를, 윤지혜가 곁에서 지키며 큰 힘이 되어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kg 급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유도의 간판으로 활약했다. 윤지혜는 현재 초등학교 탁구 코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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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