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수)

  • -동두천 -10.5℃
  • -강릉 -4.7℃
  • 구름조금서울 -9.6℃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6.3℃
  • -고창 -8.0℃
  • 흐림제주 0.6℃
  • -강화 -8.6℃
  • -보은 -9.6℃
  • -금산 -9.1℃
  • -강진군 -3.5℃
  • -경주시 -6.5℃
  • -거제 -5.8℃
기상청 제공

지역본부장

수도권서부 조현곤

서남권 김현수

 

부장

기획조정실 조점호

고객만족부 박종철

준법지원부 곽해일

정책모기지부 권오훈

유동화증권부 이영태

주택연금부 장우철

리스크관리부 이규진

IT전략안전부 이철우

정보전산부 양기범

감사실 이진호

인사부 최혁순

경영지원부 채석

 

지사장

서울중부 오택균

서울남부 임수현

부산 최상철

광주 김익수

대전 김영환

울산 이휘

경기중부 김동만

천안 오상연

순천 조생현

경남 정훈모

제주 조성교

서울채권 정정일




배너
배너

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