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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문화스포츠 풍향계

이승훈, 스피드 스케이팅 5000m 현재 1위...몇조까지?

[KJtimes=김봄내 기자]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대한항공)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에서 6141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레이스를 마친 10명의 선수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승훈의 최종 순위는 11조의 선수가 모두 레이스를 마친 뒤 결정된다.

 

남자 5,000에서는 네덜란드의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르가 2010 밴쿠버올림픽, 2014 소치올림픽에 이은 대회 3연패를 노리고 있다. 세계기록(6186) 보유자인 테트-얀 블루먼(캐나다)이 크라머르의 3연패 저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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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