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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문화스포츠 풍향계

함소원,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신랑은 누구?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함소원이 18살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12일 한 매체는 함소원이 지난달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중국인 연하 남자친구 진화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함소원의 남자친구는 18세 연하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열애 사실이 공개된 당시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진화는 1994년생으로 SNS 스타다. 그는 하얼빈 출신이지만, 현지에서 대규모 농장 사업을 하는 집안의 2세이기도 하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데뷔한 함소원은 한 마시지 기업의 모델로 발탁된 것을 계기로 중국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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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