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 (화)

  • -동두천 -0.9℃
  • -강릉 1.5℃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3.5℃
  • -고창 1.4℃
  • 맑음제주 5.3℃
  • -강화 0.6℃
  • -보은 -0.7℃
  • -금산 -0.9℃
  • -강진군 2.8℃
  • -경주시 0.7℃
  • -거제 2.8℃
기상청 제공

KJ 핫클릭

짠맛을 줄인 더욱 건강한 설 명절 '잡채 레시피'

[KJtimes=김봄내 기자]민족의 대 명절 설이 다가왔다. , 불고기, 떡 등 다양한 명절음식에서도 단연 빠질 수 없는 메뉴는 잡채다. 최근 방영중인 윤식당에서도 마더소스를 활용한 잡채가 외국인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불고기와 비빔밥을 이을 한식 대표메뉴로 부상했다.

 

잡채는 당면, 고기, 야채 등 기본재료의 손질은 물론이고 맛있는 양념을 준비하기 어렵기 때문에 요리하기 번거로운 음식으로 유명하다. 윤기가 반지르르한 맛있는 잡채를 더욱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잡채 간편 레시피를 소개한다.

 

1. 간장,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이유, 참기름, 참깨, 설탕, 소금 후추 적당량을 모두 넣고 섞어 잡채 양념을 만든다.

2. 끓는 물에 당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고 올리브오일과 참기름, 소금을 넣고 살짝 볶는다.

 

3. 소고기와 물에 불린 표고버섯, 물에 불린 목이버섯은 잡채양념을 넣어 10분 정도 재워 놓는다.

 

4. 양파, 당근, 파프리카는 슬라이스 한 후 볶는다.

 

5. 볼에 당면과 볶아낸 모든 재료 넣어 남은 양념장과 참깨로 버무리며 마무리한다.

 

맛있는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일반 간장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국내 대표 저염 간장인 신송식품의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조간장100% 자연 숙성 양조간장으로 기존 간장 대비 염도를 25%이상 낮추었으며, 간장 고유의 감칠맛과 향이 더욱 살아난다. 합성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신송식품의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한 발효를 연구하는 신송식품의 저염장류로,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명절음식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