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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부동산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3월 중순 골프장 개장


[kjtimes=최태우 기자] 오투리조트가 3월 중순 2018년 시즌을 스타트한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오투리조트는 “317일 골프장 개장을 목표로 현재 인원충원 및 시설물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고 7일 밝혔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최상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헸고 특히 시즌이 시작하는 3, 4월에는 전년 대비 그린피를 인하 했다고 말했다.

 

개장 시즌이 봄이란 점에 맞춰 춘계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주중 118홀 정상 라운딩 이용객에 한해 29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18+9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2resor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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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구자열 회장 “혁신기업 적극 지원하겠다” LS그룹, 구자열 회장 “혁신기업 적극 지원하겠다” 한국발명진흥회 제18대 회장으로 연임 [KJtimes=김봄내 기자]“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적인 발명 인재를 육성하고 지식재산을 가진 혁신기업들이 우리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일성이다. 한국발명진흥회 제18대 회장으로 연임된 구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발명과 지식재산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연임에 따라 앞으로 3년간 ‘한국발명진흥회號’를 이끌게 된다.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법에 따라 1973년 설립된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회장은 비상근 명예직이며 임기는 3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부터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정책 심의기구인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왔으며 올해 1월 연임되기도 한 구 회장은 전국경제인연합회 과학기술위원장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민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특허와 신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일례로 지난 2014년부터 제17대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을 지내며 개인과 중소기업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사업화했다. 그런가 하면 대기업의 유휴 특허기술을


‘미국의 무역규제 강화…주식투자자가 주의할 것은 이것 [KJtimes=김승훈 기자]“무역 분쟁 이슈가 확대되는 상황에 대한 경계는 필요하다. 통상 압력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부정적인 영향은 불가피하다.” 5일 KB증권이 내놓은 ‘미국 무역규제의 영향 보고서’ 내용이다. KB증권은 이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무역규제 강화로 개별 기업의 리스크에 대한 주의는 필요하지만 당장 수출주 전반에 대해 주식투자를 축소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보호무역 압력 강화가 심각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범위는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일부 중견 이하 수출 기업에 한정될 공산이 크다. 하지만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경우 이미 수출지역이 다변화돼있고 해외생산 확대 등을 통해 대응할 여지도 있어 수출주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비중을 축소할 필요는 없다. 보고서에서는 IT의 경우 미국의 무역규제가 가전에서 발생했지만 반도체로 확대될 우려가 부각되고 있으며 반도체는 반덤핑이나 세이프가드가 아니라 특허침해와 관련된 지적 재산권 분쟁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 주식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KB증권은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는 보호무역이 개별 기업 실적에 주는 영향보다는 보호무역과 맞물린 달러 약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