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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UEFA 챔피언스리그 스폰서 기념 '셰어 더 드라마' 프로모션

[KJtimes=김봄내 기자]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메인 스폰서로 매년 참가하는 UEFA (유럽축구연맹: Union of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 챔피언스리그를 테마로 셰어 더 드라마(Share the Dram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스포츠 경기에서의 영화 같은 순간들을 하이네켄과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은 이번 UCL 스페셜 패키지는 캔(500mL) 3개와 함께 하이네켄 전용잔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부터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일부 매장에서 소진 시까지 구매할 수 있으니 하이네켄과 함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은 방문을 추천한다.

 

아울러 UCL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한 뒤 패키지에 기재된 일련번호를 통해 공식 웹사이트에서 경품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를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65인치 UHD TV, 210명에게는 미니 빔프로젝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네켄은 이번 셰어 더 드라마(Share the Drama)’ 캠페인을 진행하며 호나우지뉴, 뤼트 판 니스텔로이 그리고 예르지 두덱과 함께하는 디지털 광고를 함께 공개했다. 전설적인 축구선수들과 함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한 장면처럼 제작된 해당 캠페인 영상은 각각 더 월(The wall)’, ‘더 라스트 듀엘(The Last Duel)’, ‘더 체이스(The Chase)’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영상은 하이네켄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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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구자열 회장 “혁신기업 적극 지원하겠다” LS그룹, 구자열 회장 “혁신기업 적극 지원하겠다” 한국발명진흥회 제18대 회장으로 연임 [KJtimes=김봄내 기자]“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적인 발명 인재를 육성하고 지식재산을 가진 혁신기업들이 우리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일성이다. 한국발명진흥회 제18대 회장으로 연임된 구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발명과 지식재산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연임에 따라 앞으로 3년간 ‘한국발명진흥회號’를 이끌게 된다.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법에 따라 1973년 설립된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회장은 비상근 명예직이며 임기는 3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부터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정책 심의기구인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왔으며 올해 1월 연임되기도 한 구 회장은 전국경제인연합회 과학기술위원장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민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특허와 신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일례로 지난 2014년부터 제17대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을 지내며 개인과 중소기업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사업화했다. 그런가 하면 대기업의 유휴 특허기술을


우리은행·한솔제지, 증권사가 주목하는 진짜 이유 [KJtimes=김승훈 기자]우리은행[000030]과 한솔제지[213500]에 대해 유안타증권과 KB증권이 각각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유안타증권은 우리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은 유지하면서 은행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저평가 상태에서 기업가치 개선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유안타증권은 우리은행의 경우 구조적으로 보면 금융지주사 전환과 예보의 잔여지분 매각 이슈가 하반기에는 점차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보여 주가와 실적에 긍정적일 것이라며 이 은행과 관련 기관의 진행 의지와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날, KB증권은 한솔제지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종전처럼 ‘매수’와 2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제지업종 전반에 걸쳐 우호적인 업황이 예상된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KB증권은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 4%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감안할 때 한솔제지의 주가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펄프 가격 하락이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탄력적인 회복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박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리은행의 현재 주가는 본질 가치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