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조선일보‧자유한국당, 보좌진 명예 실추” 사과 촉구

 

[kjtimes=견재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이하 민보협)는 최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해외출장 보도 및 논평과 관련해 조선일보와 야당에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민보협은 10김기식 원장의 해외출장과 관련해 언론과 보수야당에서 원장과 여비서라는 프레임으로 부적절한 시각을 유도해 국회의원 보좌진을 비하하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난 5일 조선일보의 기사에 <#여비서와 출장> <#안희정 비서와 출장> 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인 이유는 이해 할 수 없다, “과연 정상적인 언론인지 광기를 부리고 있는 건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라고 꼬집었다.

 

민보협은 이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정무비서 성폭력 사건을 연상시켜 명백한 2차 가해를 가한 것이라며 조선일보는 이와 같이 저급한 해시태그를 달게 된 경유를 밝히고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선일보에 편승한 자유한국당의 논평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민보협은 자유한국당이 대변인 논평을 통해 여비서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제1야당의 원내대표인 김성태 대표조차 원내대책회의에서 비서를 강조하고 비서의 승진과정에 뭔가 있는 거처럼 발언하는 남녀차별성 발언을 이어간 것에 대해 대단히 실망스럽고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전했다.

 

이에 보좌진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언론과 보수야당의 행태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언론의 관음적이고 저질적인 기사를 바로잡고 보좌진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태들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늘 이후로 성평등 인식이 결여된 언론보도와 보수야당의 행태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