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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첫 솔로 싱글 크레딧 티저 공개...곽진언과 피처링

[KJtimes=이지훈 기자]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조현아가 오는 18일 솔로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크레딧 티저를 공개했다.

 

조현아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곡 그대 떠난 뒤의 크레딧 티저를 공개했으며, 가수 곽진언이 수록곡 러브레터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첫 솔로 싱글 앨범 발매를 예고한 조현아가 크레딧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크레딧 티저에는 꽃무늬 카펫 위에 누워서 책을 덮고 있는 조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조현아의 머리 맡에는 흰색 꽃들이 곳곳에 놓여져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싱글 앨범 타이틀곡 그대 떠난 뒤와 수록곡 러브레터의 크레딧이 담겼다. 타이틀곡 그대 떠난 뒤는 작곡가 1105의 작사 작곡으로 이루어졌으며, 서원진이 편곡에 참여했다.

 

또한 수록곡 러브레터는 가수 곽진언의 피처링 참여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조현아의 작사 작곡과 편곡으로 이루어진 러브레터가 싱어송라이터 조현아의 감성을 온전히 담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곽진언과의 만남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현아는 실력파 혼성그룹 어반자카파의 메인보컬로 지난 2009커피를 마시고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조현아는 혼자’, ‘봄을 그리다’, ‘코 끝에 겨울’, 목요일 밤등 수 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비, 수지, 에릭남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현아는 오는 18일 오후 6시에 솔로 싱글 앨범 그대 떠난 뒤를 발매 할 예정이다.

 

 









[증시전망]‘한국 성장세 둔화’ 예상된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한국경제의 수출과 내수가 동시에 부진해 성장세 둔화가 불가피해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유진투자증권은 미국 경제는 1분기에 부진했던 성장세가 2분기에 반등하고 중국경제 역시 부양정책 효과가 시차를 두고 발현되면서 하반기에 성장세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으며 올해 세계 경제는 지난해보다 성장세가 둔화하지만 경기침체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진단했다. 이상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세계 경제가 침체는 아니더라도 성장세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내수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경제는 성장세 둔화가 불가피하다”며 “2월 산업활동 동향에 나타난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11개월 연속 하락한 가운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역시 9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1~2월 전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3% 감소해 역성장세로 반전했고 1~2월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해 둔화 기조를 이어갔다”면서 “수출 역성장에 내수 부진이 가세한 설상가상 국면으로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 성장에 그친 지난해 3분기처럼 부진이 재현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예상했다. 한편 이날 NH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