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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항공사 최초' 실시간 SNS 채용 설명회 실시

[KJtimes=김봄내 기자]에어서울이 항공 업계에서는 최초로 SNS를 활용한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연다.

 

 

에어서울은 오늘(16)부터 에어서울 캐빈승무원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하며, 서류 마감일을 4일 앞두고 23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SNS 채용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통해 Live로 실시하는 SNS 설명회에서는 에어서울 인사 담당자와 현직 캐빈승무원이 등장해 회사소개와 함께 캐빈승무원 직무의 특성, 근무환경, 사내문화, 인사제도에 이르기까지 이제껏 에어서울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밝힐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이 신생 항공사로서 젊고 활기 넘치는 항공사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채용 부문에 있어서도 항공 업계에서는 최초로 SNS 설명회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 “실시간 QA 시간도 마련했으니 그동안 에어서울과 캐빈승무원 직무에 궁금한 점이 많았던 분들은 이번 생생한 설명회 현장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416일부터 신입/경력 캐빈승무원 00명을 채용한다. 서류마감일은 427일 오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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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핑 차단법’ 발의…업계 반발 [KJtimes=이지훈 기자]시청자가 원하는 채널에 별도의 번호를 부여하거나 차단할 수 있도록 기계적 운영 체계를 만드는 방송법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황금채널’ 대역의 홈쇼핑 채널 증가로 시청자 피로도가 높아진다는 취지에서 시청자 TV채널 선택권 보장을 골자로 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신 의원은 “시청률이 잘 나오는 이른바 40번대 이하 ‘황금채널’ 대역에 홈쇼핑 채널이 평균 6개에서 14개로 증가했다”며 시청자가 선호 채널의 순번을 정하거나 비선호 채널을 차단할 수 있는 기계적 운영 체계를 방송 사업자가 설치하도록 하는 의무 규정을 신설했다. 그러나 홈쇼핑 업계는 기계적 운영 체계를 도입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홈쇼핑 업계 관계자는 “이미 시청자가 리모컨을 통해 원하는 채널을 삭제, 즐겨찾기 할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기계적 운영 체계 도입을 강제하는 것은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 보장의 방송법에도 어긋난다”고 반발했다. 특히 홈쇼핑 사업자와 케이블 종합유선사업자(SO) 간 송출수수료 문제에 있어 홈쇼핑 사업자가 황금채널에 편성되지 못하면 높은 송출수수료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