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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미세먼지는 막아주고 스타일은 높여주는 '엑소 윈드브레이커'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의 브랜드 앰버서더 #MLBCREW로 새롭게 합류한 K-POP 스타 엑소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윈드브레이커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방수용 소재와 소매나 밑단에 밴드를 넣어 바람과 미세먼지의 유입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MLB 윈드브레이커는 가볍고 통풍이 뛰어나 야외 활동에 제격으로 기능성과 스타일까지 모두 겸비한 제품이다. 디자인은 원피스 스타일의 여성 전용 제품부터 길이감이 긴 롱 자켓, 후드와 하이넥 등으로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뉴욕 양키즈 로고와 컬러 배색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화보 속 카이와 첸이 착용한 윈드브레이커는 국내 출시 제품으로 카이 윈드브레이커는 MLB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첸 윈드브레이커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 세훈, 시우민, 찬열이 착용한 윈드브레이커는 국내 미출시 제품으로 홍콩에서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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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핑 차단법’ 발의…업계 반발 [KJtimes=이지훈 기자]시청자가 원하는 채널에 별도의 번호를 부여하거나 차단할 수 있도록 기계적 운영 체계를 만드는 방송법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황금채널’ 대역의 홈쇼핑 채널 증가로 시청자 피로도가 높아진다는 취지에서 시청자 TV채널 선택권 보장을 골자로 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신 의원은 “시청률이 잘 나오는 이른바 40번대 이하 ‘황금채널’ 대역에 홈쇼핑 채널이 평균 6개에서 14개로 증가했다”며 시청자가 선호 채널의 순번을 정하거나 비선호 채널을 차단할 수 있는 기계적 운영 체계를 방송 사업자가 설치하도록 하는 의무 규정을 신설했다. 그러나 홈쇼핑 업계는 기계적 운영 체계를 도입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홈쇼핑 업계 관계자는 “이미 시청자가 리모컨을 통해 원하는 채널을 삭제, 즐겨찾기 할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기계적 운영 체계 도입을 강제하는 것은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 보장의 방송법에도 어긋난다”고 반발했다. 특히 홈쇼핑 사업자와 케이블 종합유선사업자(SO) 간 송출수수료 문제에 있어 홈쇼핑 사업자가 황금채널에 편성되지 못하면 높은 송출수수료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