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포르토피노 유럽 투어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페라리가 지난 416일 이탈리아 리구리아 지역을 시작으로 유럽의 다양한 지형을 주행하며 페라리 포르토피노를 체험하는 시승 투어를 진행했다.

 

이탈리아 리구리아는 페라리 포르토피노의 이름이 유래된 아름다운 항구 도시인 포르토피노가 속해 있는 해안 지역으로 작년 9월 수백 명의 고객과 함께한 포르토피노의 글로벌 출시 행사도 개최된 바 있다. 또한 20대의 포르토피노가 유럽 내 60개 이상의 도시를 탐방하는 본 행사의 출발지기도 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은 페라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컨버터블 GT페라리 포르토피노를 타고 유럽의 아름다운 도로를 주행하며 차량의 성능을 다방면에 걸쳐 체험했다.

 

투어는 완만한 언덕의 토스카나 지역, 험준한 알프스산맥, 프랑스 남부도시 코트다쥐르(Cote d’Azur), 스칸디나비아반도, 스웨덴 스톡홀름 만(Stockholm Bay)과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 항구(the Port of Belfas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럽의 지형을 경험하는 각기 다른 시승 여정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은 600마력을 내뿜는 V8 엔진의 강력한 성능과 주행능력, 편안한 승차감 등 컨버터블 GT로서 포르토피노가 지닌 주행의 즐거움과 실용성을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최대 출력 600마력, 100km/h 도달 시간 3.5초로 페라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 GT 모델로 접이식 하드톱, 넓은 트렁크 공간과 여유 있는 운전석, 2+시트 배치 등의 특징을 지녀 드라이브 및 가까운 여행에 적합하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디자인과 성능 등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진화를 이룬 모델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328일 공식 출시되었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