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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풀사이드에서 만나는 특별한 미각 체험


[KJtimes=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61일 개장한다.

 

올해 새롭게 온수풀로 오픈하는 오아시스에서는 풀사이드 바베큐 이용과 야외 수영장 입수가 가능한 아웃도어 바베큐 패키지, 페스타 루프탑에서 제공하는 루프탑 돔 세트 그리고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입수가 가능한 페스타 루프탑 패키지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색다른 공간에서의 폭 넓은 미각 체험을 제공한다. 그리고 비 오는 날에는 레이니 데이스페셜메뉴를 제공해 색다른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아시스 풀사이드 BBQ 패키지는 약 40여 종의 메뉴로 구성된 풀사이드 BBQ 뷔페가 제공된다.

 

또한 남산의 풍광과 함께 도심의 화려한 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페스타 루프탑에서는 페스타 루프탑 돔에서 4인 이상 플래터로 즐길 수 있는 돔 세트를 제공한하다.

 

두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별도 이용비용 없이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비오는 날에는 오아시스 풀사이드 BBQ가 진행되는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이 추억의 7080음악을 감상하며 전, 보쌈, 짬뽕 등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간으로 변신한다. 오아시스 레이니 데이스페셜메뉴는 단품 및 세트 모두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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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통일 실천하는 공간 ‘북한이탈주민 소통카페’ 연다 [KJtimes=김봄내 기자]4.27 남북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대한민국 전체에 화해의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와 맞물려 동대문구가 ‘작은 통일’을 실천하는 공간 ‘북한이탈주민 소통카페’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공사 중인 카페는 동대문구 지역 내 거주 중인 190여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면적 63.12㎡ 규모로 북카페, 놀이방, 상담실, 카페 바(Bar)를 갖췄으며 답십리동에 자리 잡았다. 카페 명칭은 ▲착한(着韓) 카페 ▲카페 이플 ▲그리울 ▲너나소리 중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카페는 북한이탈주민의 재취업을 돕고, 문화적 소외감이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등 이들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구는 동대문구 지역 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소통카페 바리스타로 채용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서비스 및 맞춤식 매칭상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는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이들이 실질적인 정착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 하기는 힘들다. 이번 소통카페가 같은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