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1 (금)

  • -동두천 22.0℃
  • -강릉 26.7℃
  • 연무서울 21.0℃
  • 구름조금대전 23.2℃
  • 구름조금대구 24.6℃
  • 구름많음울산 23.6℃
  • 구름많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20.5℃
  • -고창 22.2℃
  • 구름많음제주 20.6℃
  • -강화 15.1℃
  • -보은 22.8℃
  • -금산 23.8℃
  • -강진군 22.4℃
  • -경주시 25.9℃
  • -거제 22.1℃
기상청 제공

켄싱턴 제주 호텔, 신개념 파티 즐길 수 있는 ‘스파티’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과 샴페인 바 클럽 하우스에서 DJ ZERO의 디제잉 퍼포먼스부터 다양한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풀파티인 스파티(Sparty)’를 새로운 공연팀과 함께 선보인다.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은 성인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어 좀 더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루프탑 수영장 옆에 위치한 샴페인 바 클럽 하우스에서 풀사이드 파티인 스파티(sparty)를 즐길 수 있다.

 

스파티(sparty)는 스파+파티(spa+party) 의미를 담고 있는데 별빛이 쏟아지는 루프탑 수영장에서 스위밍을 즐기며 대형 LED 볼과 레이저 조명 등 화려한 파티 플레이스의 루프탑에서 레지던스 DJ ZEROEDM(Electronic Dance Music) 기반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뮤직 퍼포먼스와 함께 새롭게 합류한 유러피안 듀오의 팝페라 공연, 8586(제이디 & 우싸이드)의 힙합 & R&B 퍼포먼스 스파티 공연까지 펼쳐진다.

 

이와 함께 마시멜로를 구워먹을 수 있는 파이어 마시멜로 등 다양한 스낵과 칵테일, 맥주, 와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국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투숙객 대상으로 운영된다.

 

 

 




배너


작은 통일 실천하는 공간 ‘북한이탈주민 소통카페’ 연다 [KJtimes=김봄내 기자]4.27 남북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대한민국 전체에 화해의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와 맞물려 동대문구가 ‘작은 통일’을 실천하는 공간 ‘북한이탈주민 소통카페’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공사 중인 카페는 동대문구 지역 내 거주 중인 190여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면적 63.12㎡ 규모로 북카페, 놀이방, 상담실, 카페 바(Bar)를 갖췄으며 답십리동에 자리 잡았다. 카페 명칭은 ▲착한(着韓) 카페 ▲카페 이플 ▲그리울 ▲너나소리 중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카페는 북한이탈주민의 재취업을 돕고, 문화적 소외감이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등 이들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구는 동대문구 지역 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소통카페 바리스타로 채용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서비스 및 맞춤식 매칭상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는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이들이 실질적인 정착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 하기는 힘들다. 이번 소통카페가 같은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