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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세상만사

[국회]세계청년리더총연맹, 7월 9일 국회서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

6월 15일까지 후보자 추천 마감…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도 전개

 

[kjtimes=견재수 기자]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 이하 세계연맹)은 오는 79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大賞)'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국가공로부문, 과학부문, 경제부문, 입법부문, 지방자치단체부문, 인권부문, 환경부문, 교육부문, 보건부문, 안전부문, 봉사부문 등 총 11개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 후보자는 추천인 5인 이상의 추천으로 자격 요건이 주어지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대한민국 각 기관, 단체 포함)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마감은 615일이다.

 

수상자 발표는 626일 세계연맹 홈페이지(www.wfple.org)와 공동주관사인 월드얀미디어그룹의 자매지 '월드얀'(www.worldyan.com)에 발표된다. 본 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계연맹 홈페이지(http://www.wfple.org)'대한민국 공헌대상 수상후보자 공모'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수상자 선정은 법조계, 교육계, 보건의료계, 경제계, 문화예술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관련 부문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소속 공적심사선정위원회'가 맡게 된다.


이산하 세계연맹 총재는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 문화 확립 등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알리는 행사로, 이를 통해서 '인권개선환경보건 등 우리 사회의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기여함은 물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세계연맹은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범국민운동과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같은 날 열리는 시상식과 함께 '안전사회 정착 및 학교 폭력 추방을 위한 세미나'도 함께 개최한다.

 

이 총재는 "건강한 사회의 척도인 안전 문제와 인권 문제 등이 아직도 줄어들지 않고 있고, 특히 성폭력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고백으로 시작된 미투운동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면서 "여성 인권을 비롯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러한 노력들은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세계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 국제정책연구원, 월드얀미디어그룹이 공동 주관한다.

 

한편,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정치적 중립단체로서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과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으로부터 일어나는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세계연맹은 지난 20071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 국제청소년연구소, 초대 대표 이산하)'을 모체로 세계 각국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열어 가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후원>

대한민국 국회,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계연맹기자단, 한국뉴미디어기자협회, 국제청소년연구원, 시선뉴스, 글로벌뉴스통신, 스쿨iTV, 대한인터넷신문, 시사연합신문, 동포투데이, 한국사회적경제신문, IBN한국방송, 여수인터넷신문, 제주환경일보, 경북IT뉴스, 환경타임즈, 토요신문, 충청제일뉴스, 구미뉴스, 시사경인인터넷신문, 사이언스MD뉴스, KJ타임즈, 정치닷컴, 알지뉴스, 인터넷한국뉴스, 충청뉴스, 강원경제신문, 미디어인천신문, 비젼21, 플러스인뉴스, 스파크뉴스 등을 비롯한 100여 언론사 및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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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세먼지 나쁜날 서울 전역 '비상발전기' 시험가동 중단 추진 [KJtimes=최태우 기자]서울시가 15일부터 서울에 미세먼지 주의보‧경보‧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서울 전역에 있는 공공기관과 아파트, 고층빌딩 등 민간사업장의 비상발전기 총 15,432대를 대상으로 주1회 시행하는 시험가동 중단을 추진한다. 비상발전기는 건물에 상용전원이 공급 중단될 때 소화설비 및 비상부하(엘리베이터 등)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비상전원장치다. 비상발전기가 가동되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건강에 치명적인 각종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한다. 현재 비상발전기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비상전원의 선정 및 설치에 관한 기술지침’에 따라 비상발전기의 기능 유지를 위해 주 1회 무부하 상태에서 30분 이상 시험운전을 실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서울시는 본청, 25개 자치구, 시 산하기관 비상발전기 운전 중단을 의무화하고, 전기안전관리 대행업체 등 민간사업장의 경우 최대한 동참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미세먼지가 심한 날(미세먼지 주의보‧경보‧비상저감조치 발령시) 비상발전기 가동 중지가 제도화될 수 있도록 ‘비상전원의 선정 및 설치에 관한 기술지침’ 개정도 추진한다. 비상발전기 탄력운전 효과를 면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