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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IT / 통신

에이수스, TUF Alliance 기반의 'TUF Alliance Edition PC' 발표

[KJtimes=김봄내 기자]에이수스 코리아(대표이사 David Fu)가 새로운 컨셉의 조립 PC“TUF Alliance Edition PC”를 파트너들과 함께 구성,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에이수스가 발표한 “TUF Alliance Edition PC”는 에이수스가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하는 TUF Allian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TUF Alliance 프로그램은 TUF GAMING 시리즈 고유의 장점인 우수한 내구성과 안정성 및 특유의 카모플라쥬 패턴 디자인을 공유하며 다른 제조사들과 TUF Alliance 라는 새로운 브랜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고안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G-SKILL, Cooler Master, In-Win, Micron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브랜드의 제품들이 TUF Alliance 프로그램을 통해 TUF Edition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TUF Alliance Edition PC는 에이수스의 게이밍 메인보드 라인업인 ‘TUF GAMING’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들을 기반으로 Cooler Master, G-SKILL 등의 브랜드와 협업하여 총 4종의 PC로 제작된다. 또한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위해 국내 최대 하이퍼 PC 제조 업체인 시스기어가 PC 조립 및 유지, 보수를 담당한다.

 

4종으로 구성된 TUF Alliance Edition PC들은 모두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기본으로 ASUS TUF GAMING 시리즈 메인보드와 ASUS CEREBRUS 시리즈 그래픽 카드, G-SKILLSNIPER X 시리즈 메모리를 기본적으로 탑재한다. 케이스와 CPU 쿨러는 TUF Edition으로 Cooler Master에서 특별히 제작된 “TUF Edition”제품들이 탑재되며, 케이스는 Cooler Master사의 “MB500 TUF Edition”, CPU 쿨러는 “MA410 TUF Edition”“MA620P TUF Edition”이 탑재될 예정으로 최상의 성능과 호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우수한 부품들로 구성된 TUF Alliance Edition PCTUF GAMING 시리즈가 가진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 측면에서도 다양한 특징들을 갖추고 있다. AURA SYNC LED 동기화 기술과 TUF Alliance 로고가 프린팅된 특수 제작 패널이 장착되며, 맥스 파인더에서 제작된 TUF GAMING 시리즈 전용 슬리빙 케이블도 장착되어 제품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였다는 평이다.

 

특히 여름의 고온 실내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도록 그래픽카드가 라이저 킷을 통해 수직 배치로 되어 열 대류 공간이 확보되어 발열 해소 능력이 탁월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으로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TUF Alliance Edition PC의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인텔과 에이수스 및 시스기어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Extreme Maester”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업체들의 매장에서 실 제품이 전시될 계획으로 서울(시스기어), 인천(참좋은PC), 여주(차칸PC), 대전(52 PC 시스템), 대구(스톰PC), 부산(부산 컴퓨터 협동 조합) 등 전국 주요 도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의 성능과 외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와 다수의 파트너가 함께 하는 TUF Alliance Edition PC는 오는 6월 중순 이후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으로 오픈마켓, 네이버 쇼핑, 마켓 인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오프라인 전시 및 판매는 7월 이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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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증권사들이 내다보는 증시전망…들어보니 [KJtimes=김승훈 기자]코스피가 지난 2011년과 같은 급락세가 나타나지 않으면 2,400선을 지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이 나왔다. 31일 유안타증권은 이 같은 진단을 내놓고 코스피가 이탈리아 정정불안, 미·중 무역전쟁 우려,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삼성전자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우려감 등이 겹치며 1.96% 하락했으며 기술적으로는 2400 부근에 이전 저점대 지지대가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정인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일반적인 경우라면 반등이 나와야 하는 상황이지만 전날 강한 하락으로 단기 하락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감도 존재한다”며 “중요한 지지대에서 급락세가 이어진 경우는 2011년 8월 초에 나타난 바 있는데 당시는 미국 신용등급 하락의 영향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하면서 하락했지만 지금과는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을 바탕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인다면 시장 전체적으로 약세로 진행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탈리아 정정불안과 유로존 탈퇴 우려감으로 유럽증시와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지만 이런 불안감들이 시장에 충분히 반영돼 당분간 추가적인 충격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