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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식품, 간편식 브랜드 'SINGSONG'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신송식품에서 새로운 간편식 브랜드의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간편식 브랜드 ‘Singsong’은 기존의 신송식품 영문 브랜드명인 ‘Singsong’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장류를 계승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함께 노래를 하는 듯 밝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캘리그라피형 로고타입을 통해 HMR(Home Meal Replacement ; 가정간편식) 시장으로 한 단계 도약하려는 신송식품의 역동성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Ready? Eat!’의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간편식 브랜드임을 나타내었으며, 자연의 정직함을 상징하는 기존 브랜드 컬러인 녹색을 더욱 현대적인 톤으로 적용하였다.

 

 

신송식품의 새로운 BI는 신송식품 간편식 제품군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신송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신송의 간편식이 새로운 BI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한결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40주년을 맞은 신송식품은 국내 대표 간편식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대표상품인 저염 장류를 기반으로 즉석된장국’, ‘새반컵밥 된장국밥’, ‘새반컵밥 비빔밥&된장국’, ‘누룽지&된장국등 다양한 간편식(HMR)을 개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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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해빙 분위기’ 형성한 한반도…증권가 시각 들어보니 [KJtimes=김승훈 기자]북미회담이 끝나면서 한바도에 해빙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증시도 출렁거리는 분위기다. 그러면 증시 전문가들은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을까. 14일 유안타증권은 통일펀드에 대해 긴 호흡의 장기투자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북한 경제 개발은 장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통일펀드는 장기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추천하며 20~30년 후 은퇴나 상속 등의 방법으로 하는 호흡이 긴 투자에도 적합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유안타증권은 통일펀드가 성공하려면 액티브 유형과 확실하게 구분되는 투자 전략으로 액티브 유형을 넘어서는 성과가 필수적이라며 통일 관련 투자는 계획과 실행에서 시간이 필요해 투자 기간은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KB증권은 북미정상회담 후 실제 비핵화와 경제 제재 해제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남북 경협주가 단기조정을 받을 것으로 관측했다. KB증권은 한국 증시의 경우 지난 3월부터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프라 투자 관련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북미정상회담이 끝난 이 시점에서 이들 업종에 대한 기대감은 약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같은 날, 메리츠종금증권은 북미정상회담이 마무리되면서 남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