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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김진태 의원, 27일 법무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토론회 개최



 


[kjtimes=견재수 기자] 김진태 의원(자유한국당, 춘천시)은 오늘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에서 <올바른 제3차 법무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법무부가 동성애, 동셩결혼 옹호와 양심적 병역거부 허용이 담긴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초안을 발표하면서 여러 독소조항이 담긴 '국가인권기본계획'에 대한 토론의 장이다.

 

이번 토론회는 김진태 의원이 추최하고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 ‘자유와인권연구소주관으로 마련된 것이다.

 

토론회에서는 자유와인권연구소 박성제 변호사가 현재 논란이 붉어지고 있는 법무부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의 내용 및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사단법인 크레도의 전윤성 변호사는 젠더평등(성평등) 정책의 위헌성에 대해 입장을 전달했다.

 

, 이상열 숭실대 교수는 성적 지향을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고,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류병균 대표와 바른군인권연구소 김영균 대표는 각각 난민법인권교육의 문제점을 주제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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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신한은행,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재선정 [KJtimes=김봄내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한은행(행장 위성호)과 함께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재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고홍석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장,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 이병철 신한은행 기관고객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서울시청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신한카드-신한은행 컨소시엄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장애인, 유공자,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하철 요금을 면제해 주는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업무를 향후 3년간 담당하게 된다. 신한 컨소시엄은 지난 2008년부터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는 관계 법률에 따라 정한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로 돼 있는 발급 대상자가 신한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카드, 시니어패스카드, 국민연금증카드를 발급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신용, 체크카드 기능이 없는 단순무임카드로도 발급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은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금융의 훌륭한 실천 사례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