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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세상만사

초등학생, 엄마 차 몰래 운전하다 차량 10대 파손 "게임으로 운전 배웠다"

[KJtimes=이지훈 기자]한 초등학생이 엄마 승용차를 7가량 운전했다가 차량 10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812분께 대전 동구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3학년 A(9)군이 엄마가 다른 일을 하는 사이 엄마의 아반떼 승용차에 시동을 걸어 몰고 나갔다.

 

A군은 도로를 달려 동구청으로 향했다.

 

동구청 지하주차장을 돌고서는 아파트로 돌아왔다가 다시 동구청 지하주차장과 대형마트를 지나는 등 총 7를 운전해 자신이 사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돌아왔다.

 

이 과정에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1, 동구청 지하주차장에서 7, 마트 주변에서 1,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1대 등 총 차량 10대를 들이받아 차량 일부를 파손시켰다.

 

A군이 열쇠를 들고나와 승용차를 몰고 나간 것을 뒤늦게 확인한 엄마는 "아들이 승용차를 운전하고 나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오전 9시께 A군을 붙잡았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인터넷과 게임에서 운전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찰 관계자는 "10세 미만이라 처벌은 할 수 없다""파손된 차량의 보상 문제 등은 민사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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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 위해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위촉 [KJtimes=김승훈 기자]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11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신사옥(더케이타워)에서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전문가 5명을 외부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WM스타자문단 자문위원’ 은 한국을 대표하는 이코노미스트 김영익 교수, 국제금융 분야의 대가 한상춘 미래에셋대우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 국세청 승인 1호 미국세무사인 유영하 세무사, 노무법인 ‘정론’의 임완호 대표노무사, 부동산 가치투자 전문가인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KB금융의 내부 전문가 그룹인 ‘KB WM스타자문단’과의 교류와 고객세미나 등을 통해 KB의 자산관리 역량을 최고로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B금융그룹의 ‘WM스타자문단’은 은행·증권·자산운용의 투자전략 및 포트폴리오 전문가, 은퇴설계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PB 중 스타급 전문가 34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으로 고객맞춤형 투자솔루션 제안, WM 현장 직원 연수, 고객세미나 제공 등 영업현장 지원을 통해 ‘KB형 자산관리 종합솔루션 서비스 모델’을 구현하는 역할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