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문화스포츠 풍향계

케빈오, 신곡 '연인' 오늘 공개...소니뮤직과 전속 계약

[KJtimes=이지훈 기자]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은 케빈오가 신곡 '연인'을 오늘(25) 오후 여섯 시 공개한다.

 

'연인'은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미친 듯이 사랑했던 연인에서 이별의 순간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위태로운 찰나를 노래한다. 케빈오의 목소리는 이별 직전의 부식상태를 덤덤히 노래하다 사실은 이별 직전이 아니라 이미 이별이 다가온 것임을 받아들이며 감정선은 슬픔으로 치닫는다.

케빈오는 이번 뮤직비디오에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 섬세한 표정연기를 보여주었다.

 

엠넷 '슈퍼스타K 시즌7'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비친 케빈오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작/편곡 능력을 겸비하여 데뷔 앨범 [Stardust]를 포함해 "Baby Blue", "Be My Light" 등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 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KBS2 '불후의 명곡 시즌2'에 출연하여 활약을 펼친 바 있다.

 

현재는 TBS eFM에서 'All Thing K-Pop'의 디제이로 활동 중이다.

 









호텔신라, 면세점 매출 증가 따른 ‘실적 호조’ 기대된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호텔신라[008770]의 면세점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키움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3000원에서 12만8000원으로 올렸다. 아울러 이 회사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2663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면서 투자의견도 ‘매수’로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호텔신라의 1분기 영업이익은 5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을 것이라고 추정하면서 1~2월에 이어 3월에도 중국 따이공(보따리상)의 수요가 양호하게 나타났고 중국인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관광)가 회복세를 보인 점도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전자상거래법 시행 이후 경쟁력 있는 따이공 중심으로 대형화가 이루어지면서 면세점 시장 규모 자체도 확대됐다”며 “덕분에 면세점 시장의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수익성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호텔신라는 경쟁사와 달리 서울 강남지역에 면세점을 신규 출점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호텔신라는 전날 공시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