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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나만의 한정판 만들 수 있는 ‘내가 만드는 키엘’ 서비스 시작

[KJtimes=김봄내 기자]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부티크 내 수분 크림 체험 공간을 새롭게 오픈하며 나만의 한정판 수분크림과 에코백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내가 만드는 키엘서비스를 시작한다.

 

내가 만드는 키엘은 나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분 크림과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이다. 키엘을 상징하는 아이콘과 원하는 문구를 삽입하면 현장에서 프린트 하여 제작한 제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수분 크림 라벨 디자인은 울트라 훼이셜 크림또는 쿨링 수분 젤 크림’ 125ml 제품 구매 시, 에코백은 15만원 이상 구매 시 참여 가능하다.

 

키엘이 이번에 오픈한 수분 크림 체험 공간은 대한민국 No.1* 수분 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키엘 민감성 수분 크림을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리뉴얼 되었다. 제품의 주 성분인 사막 식물, 빙하, 올리브 잎 등을 모티브로 한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꾸며져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해 볼 수 있고, 키엘의 피부 전문가 KCR과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수분 크림을 찾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 화면을 통해 수분 크림과 관련된 아이템의 짝을 맞추는 키엘 울트라 촉촉 패밀리게임에 참여해 성공하면, 누구나 샘플 3종으로 구성된 울트라 촉촉 수분 키트을 받을 수 있다. (11회 한정)

 

키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수분 크림 체험 공간내 다양한 서비스는 오직 키엘 코엑스몰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김장훈-서경덕, 식목일 맞아 '독도식물 나눔행사' 진행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장훈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내일 식목일을 기념하여 독도의 대표 식물인 '섬기린초' 화분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섬기린초는 세계적으로 울릉도를 포함한 독도에만 자생하는 한국의 고유식물이다. 주로 독도의 동도 암석지대에 넓게 분포하며 6∼7월께 꽃이 피고 9∼10월에 종자를 맺는 다년생 식물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일본에서는 절대로 못하는, 한국에서만 할 수 있는 '독도 캠페인'을 늘 진행해 왔다. 이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식목일에 맞춰 독도 대표 식물인 섬기린초 나눔행사를 진행해 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섬기린초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줌으로서 집과 직장 등에서 직접 키우며 생활속에서 독도사랑을 한번 더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5일 오전 11시반 명동예술극장 앞 부스에서 진행되며, 4월 5일을 기념하여 405개의 섬기린초 화분과 종이로 만드는 독도모형을 함께 나눠 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서 교수와 '독도 콤비'로 오랫동안 함께 활동해온 가수 김장훈 씨가 재능기부로 동참한다. 이에 대해 김장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