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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열전

마세라티, 추석 맞이 전국 시승 이벤트 실시

[KJtimes=김봄내 기자]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97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방문하면 콰트로포르테, 르반떼, 뉴 기블리, 또한 새롭게 런칭한 2018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등 마세라티 전 차종을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시승 고객 20명에게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숙박권을, 10명에게는 추석 연휴 중 23일간 시승이 가능한 르반떼 시승권을증정한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마세라티 머그컵을 제공한다.

 

 

이번 시승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아시안 뷰티’ 창조 나선 서경배 아모레 회장…‘자신만만’ [KJtimes=견재수 기자]“세 번째 용산시대를 맞아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30개국 글로벌 시장 개척에 도전해 K-뷰티를 넘어서는 ‘아시안 뷰티’를 창조하겠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일성이다. 서 회장은 6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 홀’에서 열린 창립 73주년 기념식에서 이 같은 포부를 천명했다. 그러면서 아모레퍼시픽 본사가 있는 용산은 한반도를 넘어 새롭게 열리는 유라시아 시대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고 건강하게 변화시켜 나가고자 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오랜 꿈도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라면서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보다 더 먼 길을 바라보며 ‘세 번째 용산시대’를 향한 여정을 힘차게 개척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사실 지난 1945년 9월 5일 창립한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아 미(美)의 정수를 세계에 전파하겠다는 기업 소명,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의 실현을 위해 정진해왔다. 실제 아모레퍼시픽은 국내에서 첫 화장품 연구소 설립, 화장품 수출, 한방 화장품 출시 등을 통해 73년간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기업으로 성장


신한지주, ‘오렌지라이프 인수’에 대한 증권가 시각…들어보니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지주[055550]가 오렌지라이프(옛 아이엔지생명)를 인수하면서 그 효과에 대한 증권가 시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유진투자증권은 신한지주가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실적에 긍정적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오렌지라이프는 은행계 생보사와 달리 설계사 중심의 조직력이 강점이라는 점에서 시너지 구축이 가능하며 올해 1분기말 기준 지급여력(RBC) 비율이 440%로 업계 평균(245%)을 크게 넘어 추가 증자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점 등에서 인수가 긍정적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같은 날, KB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기존 목표주가 6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오렌지라이프 인수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신한지주의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인한 재무효과가 제한적인 가운데 이에 따른 시너지는 중장기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라며 잔여지분 매입 관련 주주가치 변동성도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조흥은행, LG카드 등 인수합병(M&A)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면서 성장한 금융회사”라며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이익 둔화세를 보완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