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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세상만사

임우재, 이부진 명의 휴대폰으로 장자연과 35차례 통화?

[KJtimes=이지훈 기자]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장자연 사건과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파문이 일고 있다.

 

11MBC는 장자연이 숨지기 전 임 전 고문과 35번이나 통화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장자연 사건을 재조사 하고있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의 조사 내용 중 통화내역에서 임 전 고문의 이름이 발견됐다는 것.

 

통화기록에는 장자연이 사망하기 전 해인 2008년 임우재로 저장된 번호와 35차례 통화한 흔적이 남아있었다. 휴대폰 명의자는 임 전 고문과 이혼소송 중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었다.

 

한편 장자연은 2009년 전 매니저에게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서에는 연예 관계자와 정재계, 언론계 등 유력 인사들의 성상납을 요구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일본에 풍진 유행, 예방접종 필수...임신부 각별히 유의해야 [KJtimes=이지훈 기자]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일본에서 풍진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여행자는 출국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면역력이 없는 임신부는 여행을 자제해달라고 12일 당부했다. 풍진은 감염 시 증상이 심하지는 않으나 임신 첫 3개월 이내에 감염될 경우 태아의 자궁 내 발육부전, 심장질환 등 선천성 기형의 위험이 크므로 임신부는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풍진 면역이 없는 임신부는 산모와 아기의 보호를 위해 출산 직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특히 임신 중에는 생백신 접종이 금기시 돼 있으므로 유행지역 여행을 삼가는 게 좋다. 일본은 지난 7월 말부터 도쿄와 지바현 등 수도권에서 30~40대 남성을 중심으로 풍진이 돌고 있다. 현재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도 풍진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일본 여행 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을 2회 모두 접종했는지 확인하고,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출국 4~6주 전 접종을 마쳐야 한다고 밝혔다. 풍진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국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