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25일 LG유플러스 고객 대상 50% 할인

[KJtimes=김봄내 기자]MP그룹의 미스터피자가 25LG유플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LG U+세트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25일 단 하루 미스터피자의 스테디셀러 메뉴인 쉬림프골드 세트와 하프앤하프 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로, U+ 멤버스 앱에서 레귤러세트 또는 라지세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미스터피자 매장에서 식사하거나 방문 포장 시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 15,000명에게 제공되며, 세트 구성은 피자(쉬림프골드, 하프앤하프)와 콜라 1.25L로 되어 있다. 내점 식사 시에는 콜라 2잔으로 제공된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미스터피자 고객들이 미스터피자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급 프로모션이다라며 항상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다가갈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매달 25LG유플러스 멤버십 배달고객을 대상으로 40% 할인제공하는 U+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미스터피자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가능하며 미스터피자의 모든 메뉴를 40% 할인 받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