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10월분 오늘 지급...209만 2천명 받는다

[KJtimes=이지훈 기자]보건복지부는 10월분 아동수당을 2092천명에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일은 이달 25일이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국가가 매달 지급하는 수당으로 지난 9월 처음 지급됐다.

 

6세 미만 아동이 대상이며 1인당 월 10만원이다. , 상위 10% 수준 고소득자의 자녀는 지급 대상이 아니다.

 

현재까지 2365천명(05247만명 중 95.8%)이 아동수당을 신청했으며, 신청자 중 3.7%87천명은 소득·재산 기준 초과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아동수당을 신청했으나 소득조사 진행 등으로 아직 지급이 결정되지 않은 아동은 157천명이다.

 

이들은 이후 아동수당 대상자로 확정되면 신청한 달의 수당부터 소급해 지급받는다.

 

신청자 가운데 28천명은 201210월생으로 지난달에는 수당을 받았으나 만 6세가 된 이달부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