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 흐림동두천 12.4℃
  • 흐림강릉 11.3℃
  • 서울 11.5℃
  • 대전 14.6℃
  • 흐림대구 15.3℃
  • 울산 16.3℃
  • 흐림광주 17.1℃
  • 부산 17.6℃
  • 흐림고창 16.7℃
  • 제주 20.2℃
  • 흐림강화 11.9℃
  • 흐림보은 14.8℃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KJ 핫클릭

드라마 '빅포레스트'의 숨은 주역 ... 직장인 애환 담은 광고까지 '눈길'

[KJtimes=김봄내 기자]프리미엄 맥주 칭따오는 tvN 드라마 빅포레스트의 숨은 주역 칭따오가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빅포레스트는 삶의 가치를 고찰하는 블랙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칭따오의 브랜드 모델인 배우 정상훈부터 신동엽, 최희서 등이 출연해, 평범한 소시민의 인간관계 속 고군분투기를 그려냈다.

 

 

10부작으로 구성된 빅포레스트의 또 다른 주역으로 매 순간 이들 주인공과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나눈 것은 바로 칭따오였다. 중화요리점의 성지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한 만큼 여러 식사 장면이 등장할 때마다 칭따오는 자연스러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등장인물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저마다 속내를 터놓는 장면에서는 칭따오의 새 광고 속 인생이 힘들 때는 술병을 비우자라는 카피가 절로 떠오른다는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빅포레스트 방영을 기념해 온에어 중인 이 광고는 드라마 속 정상훈이 대림동에서 살아남기 한 고군분투 직장 생활을 위트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에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

 

 

월급 받기 힘들다부터 화가 난다’, ‘수울 당긴다’, ‘목이 탄다’, ‘금요일이다까지 요일별 희로애락을 담은 카피에 이어 인생이 힘들 때는 술병을 비우자라는 메인 카피로,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만한 상황을 위트 있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은 청량감과 부드러운 목 넘김의 칭따오 라거, 라일락과 바나나 향의 위트비어, 묵직하고 깊은 풍미의 스타우트까지 칭따오 3종으로 달랠 수 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빅포레스트 방영을 기념해 칭따오가 선보인 이번 광고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분한 정상훈이 처한 상황에 빗대어 다양한 소비자들에 위로를 건네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칭따오는 다채로운 매력의 칭따오를 소비자들의 일상에서 친근하게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피용 BCG 백신'서 비소 검출...영아 접종 백신 [KJtimes=이지훈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에서 제조한 도장형(경피용) 결핵 백신의 첨부용액에서 기준을 초과한 비소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회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이번 조치는 일본 후생성이 1세 미만 영아에게 접종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 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돼 제품의 출하를 정지한 데 따른 것이다. 일본 후생성은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첨부용액에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회수 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했다. 식약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검토하는 한편 국내에는 대체품인 피내용 BCG 백신이 공급 중이라는 상황을 고려해 해당 제품을 우선 회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 백신은 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할 수 있는 물량이 남아있다. 단 피내용 BCG 백신을 접종할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돼 있어 일부 접종에 불편을 겪을 수 있다. 피내용 BCG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영유아


'사의 찬미' 포스터 전격 공개...이종석, 신혜선 '애틋' [KJtimes=이지훈 기자]드라마 ‘사의찬미’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특집극 ‘사의찬미’(극본 조수진, 연출 박수진)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1991년 제작된 동명의 영화 ‘사의찬미’와 달리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 외에도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할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화려한 캐스팅 또한 ‘사의찬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종석(김우진 역), 신혜선(윤심덕 역)이 극 중심에서 비극적 사랑을 그려내는 것. 뿐만 아니라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한 박수진PD의 입봉작으로도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일 ‘사의찬미’ 포스터 2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종석, 신혜선 두 주인공의 아련하고도 완벽한 어울림은 물론 드라마 ‘사의찬미’가 보여줄 진실한 사랑과 묵직한 울림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의찬미’ 2종의 포스터는 모두 극중 분위기와 시대상을 보여주듯 흑백으로 제작됐다. 먼저 첫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조민호 대표, ‘2018 대한민국 봉사 대상’ 3개 부문 어워드 동시 수상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사해 화장품 기업의 아시아 첫 지사이자 국내 직접판매업계 6위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조민호 대표이사가 지난 7일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봉사 대상’에서 본상을 비롯해 ‘아름다운 대한국인 상’, 서울특별시 시장상’ 등 총 3개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8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온 개인 및 기관, 기업, 단체 등을 선정해 매년 공적을 치하하고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0년 제정됐다. (사)한국유엔봉사단과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봉사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사회 봉사 부문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도 알려져 있다.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는 기업인으로서 그동안 아동과 청소년, 소외계층, 예술인 등을 후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유관 기관과의 상생을 도모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마케팅 기획자이자 소통 전문가로서 사회의 구성원인 기업이 고객과 지역민, 나아가 국가를 위해 어떠한 동반성장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깊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