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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제안하는 연말 선물… 스와로브스키, 클래식+모던 ‘마드모아젤 컬렉션’

[KJtimes=김봄내 기자] 모임과 파티 등 행사가 많은 연말 시즌을 앞두고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빛나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만들어 줄 특별한 선물로 마드모아젤 컬렉션을 제안한다.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리본 디자인을 비대칭 스타일로 재해석한 마드모아젤 컬렉션은 클래식한 블랙 & 화이트 대비 효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스와로브스키만의 혁신적인 포인티아지 기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마드모아젤 컬렉션은 네크리스와 브로치, 이어링 등의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브로치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 착용할 수 있다. 빅 클립 이어링과 15cm 길이의 슈퍼 롱 댕글 이어링은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 특히 슈퍼 롱 댕글 이어링은 체인의 탈부착이 가능해 심플한 스터드 스타일로 착용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비대칭 룩을 완성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은 아이템이다.

 

 

또 블랙 & 화이트의 조합으로 토털룩에 쿨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다양한 아웃핏과 쉽게 믹스 매치 가능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적합하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