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4℃
  • 구름많음강릉 12.2℃
  • 연무서울 9.2℃
  • 연무대전 11.3℃
  • 연무대구 9.8℃
  • 구름많음울산 12.8℃
  • 구름조금광주 13.2℃
  • 구름많음부산 13.4℃
  • 구름많음고창 12.8℃
  • 박무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10.0℃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0.5℃
  • 구름많음강진군 13.5℃
  • 구름많음경주시 11.7℃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KJ 경기도채널

경기도 개발 ‘허니비 와인’,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

[KJtimes=조상연 기자]경기도가 개발한 허니비와인허니문와인이 지난 23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에서 기타주류부분 대상과 최우수상을 휩쓸었다.

 

두 와인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향과 맛, 후미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것은 물론 포도를 이용한 일반 와인 제조방법이 아닌 우리 전통주 제조 방법을 적용한 와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허니비와인(ALC 8%)’허니문와인(ALC 10%)’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해 아이비영농조합으로 기술 이전한 와인으로 100% 벌꿀을 사용한 벌꿀 와인이다.

 

끝맛이 상큼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벌꿀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향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허니 와인이 양봉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양봉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작목 발굴과 가공기술 개발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로부터 북유럽에서는 벌꿀로 만든 술을 미드(Mead)라 부르고 있으며, 부부가 한 달 동안 허니 와인을 마셨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즐기자! 입과 눈이 즐거운 푸드 페스티벌 풍성 [KJtimes=김봄내 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방학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온 가족은 물론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푸드 페스티벌의 인기가 뜨겁다. 동남아 음식부터 디저트, 지역 특산물, 전통음식까지 관람객들이 직접 맛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국의 음식 축제들을 소개한다. ◆국내외 다채로운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를 한 자리에서 즐긴다! ‘2018 코엑스 푸드위크’ ‘2018 코엑스 푸드위크’는 오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푸드 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농수축산물을 비롯해 동남아 음식,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다채로운 먹거리들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해외 유명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쇼, 원데이 베이킹 클래스, 제과제빵 경연대회, 유명 플리마켓 ‘띵굴시장’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됐다. 또한 현장특가 이벤트를 통해 엄선된 품질의 상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코엑스 푸드위크 관계자는 “이번 코엑스 푸드위크는 잘먹고 잘사는 꿀잼쇼를 주제로 선정해 참관객들이 재밌게 즐길




네파, ‘레인트리 캠페인’으로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3개 부문 수상 [KJtimes=유병철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 참여 친환경 캠페인 ‘레인트리 캠페인’으로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옥외광고 부문 대상, 디자인 부문 금상, 통합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은 일회용 우산 커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것에서 착안해 자투리 방수원단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 이를 기존의 비닐 우산 커버 대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네파는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라는 의미를 담아 나뭇잎을 형상화 한 ‘재활용 우산 커버’와 우산 커버 건조 및 보관할 수 있는 나무 형태의 ‘레인트리’를 영풍문고, 국립중앙박물관, 네파 직영점 등에 설치해, 비가 오는 날 건물 이용객들이 우산 커버를 사용한 후 이를 레인트리에 걸면 환경보호 활동에 기여해 나무가 자라나는데 동참한다는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네파 정동혁 마케팅본부 전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 등 환경문제가 실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즘 친환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