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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세밑 한파' 다가온다...내일 서울 체감 영하 20도

[KJtimes=이지훈 기자]목요일인 27일 전국에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5도 낮은 -16-1도에 머물 것으로 예보했다.

 

이는 전날 아침보다 69도 낮은 기온이다.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에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도 -74도로 예보돼 낮에도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수도관 동파 등 추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한 바람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 등급이 예상된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충남, 전라도, 제주도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고 전라서해안과 제주도 산지에서는 밤에 1내외 눈이 예상된다.

 









신소율, SBS 드라마 ‘빅이슈’ 합류, 한예슬x주진모와 호흡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신소율이 수목드라마 ‘빅이슈’ (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에 장혜정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소율의 소속사 모먼트엔터인먼트에 따르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발굴의 연기력을 선보였던 신소율이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장혜정 역으로 캐스팅되어 또 한번 색다른 연기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라며 드라마 합류 소식을 밝혔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의 스캔들을 쫓는 기자들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의 드라마이다. ​또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 – 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믿고 보는 작가와 감독의 탄생에 벌써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소율은 방송예능 작가 출신으로 몸담았던 방송가의 인맥을 통해 뒷얘기를 캐내는 취재기자 팀장 장혜정 역할을 맡았다. 신소율은 최근 영화 '더 펜션' '늦여름'을 통해 관객들에게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소율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또한, 이번 작품을 위해 헤어부터 의상, 몸짓 하나하나까지 완벽한 기자의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