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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세상만사

분성산 산불, 임야 1.5㏊ 태우고 완전히 진화

[KJtimes=이지훈 기자]6일 새벽 029분 경남 김해시 구산동 분성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임야 1.5를 태우고 이날 오전 11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난 곳은 해발 250200지점으로 사찰, 주택 등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대원, 김해시, 군인, 경찰 등 385명이 진화에 동원돼 불길을 잡았다.

 

도 관계자는 바람이 불지 않아 불이 확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세계 경기지표 둔화’…증권사 분석 들어보니 [KJtimes=김승훈 기자]세계 경기지표가 급속히 둔화하고 있으며 저가매수 전략은 유효하지 않다는 진단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신한금융투자는 한국 기업 이익 추정치 하향 속도가 가파르며 주가 하락에도 평가가치(밸류에이션)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비싸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들 지표가 예상 수준을 충족해도 경기 우려를 불식시킬 만큼의 강도는 아닐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윤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세계 경기 둔화세가 안정돼야 이익 추정치 하향 추세도 진정될 수 있고 밸류에이션이 작동하지 않는 구간에서 저가매수는 유효하지 않다”며 “중국,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미국 제조업 지표와 한국 수출 등 세계 경기 선행지표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미국 고용지표, 중국 서비스 PMI, 중국 생산자물가 등 주요 지표가 기대치에 못 미칠 때마다 세계 증시는 추가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예상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KB증권은 금융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엔화의 강세가 당분간 더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그러면서 엔화 강세 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