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금)

  • 맑음동두천 4.4℃
  • 구름조금강릉 7.2℃
  • 연무서울 4.7℃
  • 연무대전 4.7℃
  • 연무대구 4.5℃
  • 구름많음울산 7.2℃
  • 연무광주 5.7℃
  • 구름조금부산 9.5℃
  • 구름조금고창 5.8℃
  • 연무제주 7.6℃
  • 구름조금강화 4.0℃
  • 구름조금보은 4.1℃
  • 구름조금금산 4.3℃
  • 구름조금강진군 8.4℃
  • 구름조금경주시 5.7℃
  • 구름많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KJ 핫클릭

스타필드, 겨울 방학 맞아 캐뽀로로·타요 등 캐릭터 테마 체험존 연다

[KJtimes=김봄내 기자]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1월 말까지 뽀로로·타요·미미 등 어린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테마 체험존을 운영한다.

 

먼저,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뽀로로·띠띠뽀·타요 등 아이코닉스의 대표 캐릭터를 주제로 128()까지 각양각색의 테마 체험존과, 완구제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행사기간 동안 운영한다.

 

평일에는 띠띠뽀와 꼬마버스 타요의 인기 완구를 자유롭게 조립하며 놀이를 할 수 있는 띠띠뽀와 타요의 플레이 그라운드가 마련되고, 주말에는 인기 캐릭터와 함께 포토타임도 가질 수 있는 뽀로로&크롱 2019 해피그리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아용 인기 애니메이션 플라워링하트의 네일 스티커를 직접 붙여볼 수 있는 체험존도 주말 12(13/16) 회차별 선착순 100명씩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아이코닉스 팝업스토어도 운영해 뽀로로, 타요, 띠띠뽀 등의 아이코닉스 완구 제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출판물은 10~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있다. 룰렛을 돌려 당첨된 상품을 얻어 갈 수 있는 돌려돌려 띠띠뽀 룰렛 이벤트’, 스타필드&아이코닉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시 캐릭터 스티커를 제공하는 SNS이벤트는 행사의 재미를 더한다.

 

스타필드 고양 1층 메인 행사장에서는 한국형 마론 인형인 미미와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로 17m 세로 9m 공간으로 구성된 미미 체험존이 127()까지 운영돼 공주님을 꿈꾸는 여아들의 눈과 발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미 체험존의 대표 프로그램 프린세스 미미 파티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공주 드레스를 입고 화장대에서 화장하며 공주 로망을 실현해볼 수 있다. 프린세스 미미 파티는 하루에 2(14/16) 진행하며 회당 50명씩, 100명이 참여 가능하다.

 

행사장 한 편에 마련된 미미 쇼케이스 전시장에서는 37년 미미의 역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아이는 물론 어른도 어릴 적 동심을 느껴 볼 수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짧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자녀와 어디 갈지 고민하는 가족단위 고객을 위해 어린이 인기 캐릭터로 체험 이벤트를 알차게 준비했다새해 처음으로 스타필드 전점에서 실시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티넘파트너스, 유상증자로 118억원 신규 유치 [kjtimes=정소영 기자] 에어로케이항공의 지주사 ‘에어이노베이션코리아(이하 AIK)’가 지난달 28일 유상증자로 자본금 118억원을 추가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대주주 에이티넘파트너스가 신규 유치한 자금으로 같은 날 자본금 납입을 완료했다. 이로 인해 에이티넘파트너스는 AIK의 지분 40.1%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변경됐다. 에이티넘파트너스의 전신은 봉제완구 제조업체 ‘조선무역’을 시작으로, 종합지급결제 업체 ‘KSNet’, 복수종합유선방송 사업자(MSO) ‘딜라이브(구 씨앤엠커뮤니케이션)’ 등에 전략적 투자를 통한 성공적인 회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창업투자 자회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를 통해서는 IT와 바이오, 4차산업 관련 기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사들에 간접 지원함으로서 사회적 기업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무엇보다 재무적 투자자를 뛰어 넘어 성공적인 경영 참여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에어로케이 항공은 에이티넘파트너스로부터의 추가 투자 유치를 통해 네 곳의 신청사 중 가장 견실한 자본금을 확보하고 국토부의 신규항공사 선정에 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국내 항공 시장의 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