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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6살 아들과 하와이서 힐링 여행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김효진의 6살 첫째 아들과 뱃속의 둘째와 함께한 행복한 모습이 담긴 하와이 화보 미공개컷이 공개돼 화제다.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 한 화보 속 김효진은 임신 6개월차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는 동시에 편안하면서도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따스한 하와이의 햇살 아래 심플한 마이클 코어스 스트라이프 셔츠형 원피스를 입고 화이트 컬러의 씨씨백과 샌들을 착용한 김효진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첫째 아들과 함께 실내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 속에서도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으며, 하와이의 해변 위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 속에서도 우아한 여신미를 발산하는 등 다양한 컨셉을 소화해내며 화보를 완성해냈다.

 

 

 

 

한편 김효진은 현재 태교에 힘쓰며 유기견 보호와 한부모 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 작업 “성공적 마무리”
한국테크놀로지(053590)는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사모펀드 ‘키스톤PE’와 주식 매매계약을 통해 디에스씨밸류하이1호 주식회사(이하 디에스씨밸류하이)의 지분 50% 및 경영권을 사들인 바 있다. 디에스씨밸류하이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지분 99.2%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 출신으로 대우조선해양건설 사내이사 과반과 디에스씨밸류하이 사내이사 3인 중 2인을 채워 이사회 의결권 및 경영권도 확보했다. 당초 152억 50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디에스씨밸류하이 지분 100% 보유하려던 계획에서 87억 5000만원의 자금만 투입해 디에스씨밸류하이 지분 50%를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한 셈이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디에스씨밸류하이 50% 지분 매입으로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경영권을 완전히 확보한 상태”라며, “남은 50%는, 계약 상대방인 인터불스의 경영권이 양도되는 과정 중에 있어 거래 상대방 특정이 어려운 상황이다. 상대측의 경영권 이전이 완성되거나 신·구 경영진이 합의가 되면 나머지 50%의 지분 매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 1분기부터 한국테크놀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