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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8일부터 15개 예비마을기업 모집 … 1천만 원까지 지원

[KJtimes=조상연 기자]경기도가 오는 218일부터 22일까지 2019년 예비마을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이나 일자리를 만드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하는 것으로 예비마을기업은 이런 마을 기업의 설립 전 단계다.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곳에는 각 1천만 원까지 지원금이 지급되고, 신규 마을기업 선정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농어업 경영체법에 따른 영농조합 등 법인이거나, 또는 마을 공동체 등의 비법인 단체다. 다만, 마을 공동체 등의 비법인 단체가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경우 약정 체결 전까지 법인 설립을 완료해야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 또한, 최소 5명 이상의 회원이 출자하고 출자자와 고용인력의 70% 이상이 지역주민이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경기도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법인 또는 단체가 소재한 경기도내 시군 마을기업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도는 현장실사와 자격요건 등을 심사한 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 선정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예비마을기업을 선정해 3월경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마을기업 지정과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공고문과 도시군의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