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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메트로 트레이닝’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봄 시즌을 맞아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애슬레저 의류 라인 메트로 트레이닝(Metro Training)’ 컬렉션을 선보였다.

 

 

2019년 새롭게 출시한 메트로 트레이닝은 스포츠 웨어와 일상복을 구분하지 않고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트레이닝 컬렉션이다. 후드 자켓, 팬츠 등의 아이템들로 구성했으며 스포츠 액티비티 외에 다양한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모던 에슬레틱 자켓의 경우 자연스러운 핏과 멜란지와 블루 등 산뜻하고 내추럴한 컬러로 선보여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부드러운 소재감으로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메쉬 이중직 원단을 적용해 보온성과 통기성을 높이는 등 트레이닝 웨어 본연의 기능도 놓치지 않았다. 팬츠는 깔끔한 라인과 옆선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로, 다른 아이템과 스타일링하기 쉬운 멜란지와 블랙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어 운동을 즐기는 커플의 경우 시밀러룩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빅로고 양말, 어글리 슈즈를 함께 매치해 트렌디한 레트로 스트리트 패션 연출도 가능하다.

 

 

뉴발란스 상품기획 담당자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트렌디한 트레이닝 세트를 찾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앞으로도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증시전망]‘한국 성장세 둔화’ 예상된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한국경제의 수출과 내수가 동시에 부진해 성장세 둔화가 불가피해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유진투자증권은 미국 경제는 1분기에 부진했던 성장세가 2분기에 반등하고 중국경제 역시 부양정책 효과가 시차를 두고 발현되면서 하반기에 성장세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으며 올해 세계 경제는 지난해보다 성장세가 둔화하지만 경기침체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진단했다. 이상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세계 경제가 침체는 아니더라도 성장세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내수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경제는 성장세 둔화가 불가피하다”며 “2월 산업활동 동향에 나타난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11개월 연속 하락한 가운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역시 9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1~2월 전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3% 감소해 역성장세로 반전했고 1~2월 소매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 증가해 둔화 기조를 이어갔다”면서 “수출 역성장에 내수 부진이 가세한 설상가상 국면으로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 성장에 그친 지난해 3분기처럼 부진이 재현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예상했다. 한편 이날 NH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