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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온라인몰 단독 밸런타인데이 선물 세트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 세트를 온라인몰에서 단독으로 출시한다.

 

 

키엘 밸런타인데이 선물 세트는 남성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맨 라인 베스트셀러 제품과 샘플들로 실속 있게 구성하여 총 4가지 세트로 선보인다. 이번 세트는 특별한 기념일을 맞아 로맨틱한 하트 디자인의 패키지에 포장 서비스를 제공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이 중,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기초 스킨케어로 구성된 맨즈 베이직 세트는 지치고 칙칙해진 피부에 활력을 더해주는 산뜻한 남성 전용 수분토너 훼이셜 퓨얼 토너와 번들거림 없이 피부를 활력 있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남성용 로션인 훼이셜 퓨얼 모이스처라이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성 안티에이징 라인인 에이지 디펜더 샘플 4종이 함께 증정된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 머스크 향수 세트, 맨즈 수분 활력 세트 등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키엘 밸런타인데이 기프트 세트는 키엘 공식 온라인몰과 롯데닷컴, SSG닷컴, H몰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호텔신라, 면세점 매출 증가 따른 ‘실적 호조’ 기대된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호텔신라[008770]의 면세점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키움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3000원에서 12만8000원으로 올렸다. 아울러 이 회사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2663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면서 투자의견도 ‘매수’로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호텔신라의 1분기 영업이익은 5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을 것이라고 추정하면서 1~2월에 이어 3월에도 중국 따이공(보따리상)의 수요가 양호하게 나타났고 중국인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관광)가 회복세를 보인 점도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전자상거래법 시행 이후 경쟁력 있는 따이공 중심으로 대형화가 이루어지면서 면세점 시장 규모 자체도 확대됐다”며 “덕분에 면세점 시장의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수익성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호텔신라는 경쟁사와 달리 서울 강남지역에 면세점을 신규 출점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호텔신라는 전날 공시를 통